KFA축구사랑나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불의의 사고로 그라운드를 떠난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동행을 3년 연속 이어갔다. 양 기관은 8일 대한축구협회 풋볼팬타지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전 축구선수 신영록 유연수의 재활 지원을 위해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2024년 1월 두 선수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인연을 맺은 두 기관은 지난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상호 협력을 공고히 했다. 올해 전달식은 해당 협약에 기반한 지속적인 교류와 실천의 일환으로 양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