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92.04
(3.62
0.15%)
코스닥
715.82
(0.37
0.05%)
  • 비트코인

    126,729,000(0.31%)

  • 이더리움

    2,270,000(-3.13%)

  • 리플

    2,997(-1.73%)

  • 비트코인 캐시

    498,900(1.09%)

  • 이오스

    918(-2.34%)

  • 비트코인 골드

    1,313(-763.82%)

  • 퀀텀

    3,054(-0.53%)

  • 이더리움 클래식

    22,400(-3.42%)

  • 비트코인

    126,729,000(0.3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 비트코인

    126,729,000(0.31%)

  • 이더리움

    2,270,000(-3.13%)

  • 리플

    2,997(-1.73%)

  • 비트코인 캐시

    498,900(1.09%)

  • 이오스

    918(-2.34%)

  • 비트코인 골드

    1,313(-763.82%)

  • 퀀텀

    3,054(-0.53%)

  • 이더리움 클래식

    22,400(-3.42%)

정보제공 : 빗썸 닫기

105만가구 정전…재난비상사태 선포

입력 2024-05-29 07:43   수정 2024-05-29 09:07

105만가구 정전재난비상사태 선포

미국 텍사스주 동북부 지역에 허리케인급 폭풍이 몰아쳐 곳곳의 전력 시설을 파괴했다.

이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정전현황 집계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미 중부시간) 기준 텍사스 댈러스 카운티 32만3천가구(상업시설 포함)를 비롯해 콜린 카운티 4만8천가구, 덴턴 카운티 3만6천가구 등 텍사스 내 총 105만가구가 정전됐다.


CNN에 따르면 이 지역의 대규모 정전 피해는 허리케인급 폭풍이 몰아친 뒤 발생했다.


이날 새벽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서 관측된 바람의 속도는 시속 77마일(124㎞)에 달했다.

댈러스 카운티 당국은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이번 정전이 며칠간 지속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텍사스의 최대 전기 회사인 온코(Oncor)의 대변인 그랜트 크루즈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이번 악천후로 인해 상당수의 전선이 끊겼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단순한 복구가 아니라 완전한 재건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미 기상청(NWS)은 이날 텍사스 중북부 팬핸들 지역 상공에서 뇌우가 발생해 동쪽으로 이동하며 밤새 폭풍우 기단과 합쳐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이에 강풍이 불고 큰 우박이 내릴 내리거나 한두 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학자들은 미 내륙에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계속 머물면서 불안정한 기류와 함께 토네이도나 폭풍을 연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고 있다.

노던일리노이대의 기상학 교수인 빅터 젠시니는 "지난 주말 덥고 습한 공기와 함께 이런 폭풍에 연료가 되는 많은 요인이 있었다"며 "정말 강한 제트 기류도 있었는데, 이 제트 기류는 이러한 유형의 토네이도에 필요한 바람 단면을 공급하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뉴스

랭킹뉴스 더보기

가상화폐 시세 기사 보기 +

    • 비트코인

      126,729,000(0.31%)

    • 이더리움

      2,270,000(-3.13%)

    • 리플

      2,997(-1.73%)

    • 비트코인 캐시

      498,900(1.09%)

    • 이오스

      918(-2.34%)

    • 비트코인 골드

      1,313(-763.82%)

정보제공 : 빗썸

온라인에서 만나는 '한경TV LIVE'
  • 한국경제TV 24시간 LIVE
  • 굿모닝 작전 '파월 때리기' 여파에 커지는 불안···주저앉는 달러와 최고치 찍은 금
  • 오늘장 뭐사지? 금통위 동결 결정후, 시장 반응은?
  • 주식 콘서트 - 변동성 장세 단기 핵심 유망주 大공개! | 이동근
  • 와우글로벌 Oh My God [LIVE] 파월 해임설 논란… 트럼프發 달러 약세 | 금값 3,400달러 첫 돌파…골드만 “내년 4천달러 가능” | 테슬라, 모델Y 생산 지연 | Oh My Godㅣ04/21

한국경제TV

24시간 LIVE 채팅참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