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그만 보기
와우넷
한경구독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열기
SITE MAP
검색하기
검색
ON AIR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뉴스
뉴스홈
전체뉴스
증권
경제
금융
산업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글로벌경제
칼럼·연재
랭킹뉴스
TV프로그램
TV홈
증권
종목핫라인
경제
생활경제
기업·CEO
특집방송
전체 프로그램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접수·할인] 9월 투자콘서트「위기 속 반전, 수익의 골든타임」
[모집-3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한국경제TV
와우넷
회원가입
한경구독
지역별채널
편성표
온에어
HOT
"건강 위험 경고" 트럼프 체중 108㎏…33개월 새 10.5㎏
기업은행, 中업체에 800억대 사기당해…수개월 '깜깜'
'매파' Fed 인사, 국채금리 급등에도 "시장 정상 작동"
손정의 자산가치 90兆…日 ‘주식 부자’ 1위 굳건 [도쿄나우]
[포토+] 박정민, '멋짐 가득한 모습~'
"나야, '흑백요리사' 시즌3"
[온에어] 굿모닝 한경 글로벌마켓
코스피
6,912.95
(
60.37
0.88%
)
코스닥
801.94
(
38.95
4.63%
)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ON AIR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뉴스
뉴스홈
전체뉴스
증권
경제
금융
산업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글로벌경제
칼럼·연재
랭킹뉴스
TV프로그램
TV홈
증권
종목핫라인
경제
생활경제
기업·CEO
특집방송
전체 프로그램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접수·할인] 9월 투자콘서트「위기 속 반전, 수익의 골든타임」
[모집-3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투자분석
국내증시
환율
해외증시
채널/편성
지역별채널
편성표
코스피
6,912.95
▲+0.88%
코스닥
801.94
▼-4.63%
다우존스
53,277.01
▲+0.98%
나스닥
26,180.46
▲+0.43%
S&P500
7,674.37
▲+0.43%
기준시간
06:49:01
'-23%→-28%→-34%' 비명…공모주도 '사팔'
신규 상장한 종목을 오래 들고 있을수록 손실이 커지는 사례가 늘자 공모주에 장기 투자하려는 수요가 실종되고 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신규 상장도 줄어 기업공개(IPO) 시장 전반이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한국경제신문이 23일까지 최근 1년간 신규 상장한 50개 종목 주가 동향을 조사한 결과,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를 밑도는 기업 비율이 상장 당일 16.0%에서 1주일 뒤 29.2%, 1개월 뒤 37.8%로 급격히 늘었다. 상장한 지 3개월이 지나면 38.5%의 주가가 공모가 미만으로 내려갔다. 손실 폭도 시간이 흐를수록 커졌다. 주가가 공모가에 못 미치는 기업의 평균 하락률은 상장 당일 -23%에서 1주일 후 -28%, 1개월 후 -31%로 확대됐다. 3개월 후에는 공모가와 주가의 격차가 -34%까지 났다.신규 상장이 몰리는 코스닥시장이 부진한데다 ‘공모주에 장기 투자할수록 손해’라는 인식이 확산한 여파라고 투자은행(IB)업계에서는 분석한다. 기관투자가도 일정 기간 이상 공모주를 보유하겠다는 의무보유확약을 하지 않아 상장 직후 매도해 차익을 실현하려 한다.상장심사 문턱까지 높아지며 신규 상장은 급감했다. 올해 상반기 코스닥 IPO 공모 금액(6347억원)은 코로나19 여파가 반영된 2020년 상반기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일반 상장의 대안인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합병은 올해 역대급 ‘가뭄’이다. 상장 사다리 출발점인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한 기업은 올해 ‘제로(0)’다. 수요 예측에서 기관투자가가 상장 직후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 ‘의무보유확약’을 기피하고 있다. 의무보유확약은 공모주를 배정받은 기관이 상장 후 일정 기간(15일~6개월) 주식을 팔지 않기로 약속하는 것이다. 정부는 기관의 장기 투자 유도차 지난해 7월 확약을 걸면 주식을 우선 배정해 주는 제도를 도입했다. 그럼에도 시장에선 단기 매매 일색이다. 올해 공모주 시장 경색과 상장 기업의 부실 우려로 기업공개(IPO) 시장의 ‘생산적 금융’ 기능이 흔들린다는 지적이 나온다.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반기에 IPO 수요 예측을 진행한 기업 7곳의 평균 경쟁률은 420.8 대 1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 평균 경쟁률(1012.7 대 1)의 절반 이하다. 지난해 하반기(889 대 1)와 비교해도 매우 낮다. 수요예측은 기관투자가들이 낸 가격과 수량 주문을 통해 공모가를 결정하는 과정이다.의무보유확약 비율도 크게 떨어졌다. 지난해 상반기 7.58% 수준이던 기관 확약 비율은 지난해 하반기 33.57%, 올 상반기 41.98%까지 치솟았으나 하반기 들어 3.56%로 크게 낮아졌다. 의무보유확약을 하지 않은 기관은 상장 당일도 공모주를 처분할 수 있다.최근 기관은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여겨지는 공모기업에 대해 높은 가격을 적어내 물량을 확보하려 하지만 의무보유확약은 걸지 않는 행태를 보인다. 반면 가격을 낮게 제시할 때는 확약을 거는 식이다. 최근 수요 예측을 마무리한 해치텍은 확약 비율이 15.08%로 집계됐다. 확약을 건 기관 37곳 가운데 26곳의 평균 주문 가격이 공모가 하단(2만3000원)보다 크게 낮은 1만8028원이었다.IB업계에서는 “상장 초반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 공모기업은 상장 당일 처분하고, 저렴한 가격에 공모주를 받아낼 때만 생색내기용 확약을 거는 기관이 늘었다”고 평가했다. 기관의 단타 때문에 새내기주가 상장 직후 주가가 급등했다가 곧 공모가 밑으로 급락하는 현상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요 예측의 왜곡으로 인해 기관의 투자심리를 공모주 투자 기준으로 삼는 개인 투자자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IPO 주관 증권사의 부담도 커졌다. 의무보유확약 물량을 30%까지 채우지 못하면 주관사는 전체 공모 물량의 1%(최대 30억원)를 인수해 6개월 동안 의무 보유해야 한다. 수요예측 제도가 흔들리며 성장 기업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IPO 시장의 ‘생산적 금융’ 기능이 위축되고 있다는 업계 평가가 나온다. IPO 조달 규모와 건수 모두 크게 감소해 성장 업종 기업의 증시 입성을 통한 자금 선순환이 정체됐다. 올해 상반기 코스닥시장 공모 금액은 6347억원(16건)에 그쳐 예년 수준을 밑돌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자본시장이 크게 위축된 2020년 상반기(3579억 원·12건) 후 가장 적다.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사는 한 곳 뿐이었다. 증시에 입성 직후 부실화하는 기업이 나오며 공모주 투자 심리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 지난해 3월 상장한 대진첨단소재는 상장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거래소가 부실기업의 우회 입성을 막겠다며 정성평가 잣대를 강화했으나, 정작 심사를 거쳐 상장한 기업에서 부실 사태가 터졌다. IB업계 관계자는 “거래소가 정성평가를 강화하면서 유망 벤처기업의 상장 문턱이 높아졌는데 실질적인 위험을 걸러내는 데 한계를 드러냈다”고 말했다.자본시장 관계자는 “규제 강화 일변도에서 벗어나 수요 예측 제도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벤처 자금 조달 생태계를 재정비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사진=연합뉴스)
머니플러스
AI 투자 늘자…美데이터센터 채권 금리 年 7%로 급등
'슈퍼 乙' 삼전닉스 웃었다…발목 잡힌 엔비디아 결국 '백기'
공모주도 '사팔'…장기투자 외면하는 기관
금리 상승기에 '성장주'만 바라보면 안 된다더니…주가를 결정짓는 '뜻밖의 변수' [주식R]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 후반까지 올라선 가운데, 고금리 국면에서는 단순히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은 기업보다 ROE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LG, 현대모비스, GS 등이 꼽혔다.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에서 "현재 S&P500지수의 할인율은 4.7%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와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까지 좁혀졌다"며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미국 정부보다 기업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상대적으로 높아진 결과로 해석한다"고 밝혔다.실제 미국 정부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올해 1월 5.2%에서 7월 6.0%로 다시 커진 반면 S&P500 기업들의 기업의 효율성(ROE)는 같은 기간 20%에서 23%로 높아졌다. 정부의 재정 부담이 커지는 동안 기업의 자본 효율성은 개선된 셈으로 고금리 국면에서 ROE 개선 여부는 주가 수익률에도 영향을 준다는 해석이다.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ROE 자체보다 ROE를 높이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봤다. ROE는 총자산이익률(ROA)과 재무레버리지 비율을 곱해 산출한다. 금리가 오를 때는 이익 증가에 대한 신뢰가 낮아질 수 있어 투자 확대보다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한 재무레버리지 비율을 확대하는 기업의 주가가 더 좋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과거 사례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연방준비제도가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섰던 2023년 3~10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3.5%에서 4.9%까지 상승했다. 당시 S&P500 내 ROE 상승폭 상위 3개 업종의 평균 주가 수익률은 10.4%로, ROE 하락 업종의 -4.5%를 크게 웃돌았다.특히 자본지출을 통해 성장에 나선 기업보다 주주환원을 통해 재무레버리지를 높인 기업의 주가 흐름이 상대적으로 양호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4개 분기 알파벳의 자본지출은 1324억달러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액 103억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반면 애플은 자본지출이 100억달러에 그친 데 비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819억달러를 투입했다.6월 말 이후 알파벳 주가는 약 4% 하락한 반면 애플은 7% 상승한 것을 토대로 하나증권은 금리 상승 국면에서 투자 확대보다는 주주환원을 통한 자본 효율성 개선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했다.국내 증시에서는 풍부한 잉여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할 수 있는 기업들이 관심 대상으로 꼽혔다.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처럼 막대한 잉여현금을 활용해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재무레버리지 비율을 높여 2026년 ROE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기아와 LG, 현대글로비스, GS,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코웨이, 두산밥캣 등을 제시했다. 기아의 시가총액 대비 올해 예상 잉여현금흐름(FCF) 비율은 13.7%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주요 기업 중간값인 7.2%를 크게 웃돌았다. 다만 미국 장기금리가 고점을 통과한 이후에는 투자 전략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채 고금리를 유지했던 2023년 11월~2024년 8월에는 ROA가 상승한 업종의 평균 주가 수익률이 35%로 ROA가 하락한 업종평균 26% 대비 높았다. 금리 상승기에는 재무레버리지로 ROE를 높이는 기업을, 금리 고점 이후에는 ROA 개선으로 ROE를 높이는 기업을 선택해야 한다는 뜻이다.이 연구원은 27일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과 케빈 워시 미 중앙은행(Fed) 의장의 잭슨홀 미팅 기조연설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확인하고 잭슨홀 미팅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최근 고점을 넘지 않는다면 4분기를 대비하는 방법은 2026년 대비 2027년 ROA 개선을 기반으로 ROE 상승 기대가 높은 AI 밸류체인 및 인프라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짚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기, NAVER, LG전자, LS ELECTRIC,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LX인터내셔널, 삼성E&A, 이수페타시스, LG씨엔에스, 대덕전자, 씨에스윈드, OCI 등을 ROA와 ROE가 동시에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제시했다.
"발암물질에 배추 푹 담그더니"...中서 불법행위 적발
중국에서 배추에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 당국은 현지 배추 수매 과정에서 포름알데히드 용액이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고 23일 지무신문과 펑파이 등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수매업자가 배추를 운송하는 동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적재하는 과정에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당국이 설명했다.현지 공안은 관련자와 차량에 강제조치를 취하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해당 배추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캉바오현 전역의 채소 수매·운송·판매 과정에 대한 전면 조사에도 착수했다.문제가 된 배추가 한국 등 해외로 수출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 내의 유통 범위도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포름알데히드 수용액은 흔히 '포르말린'으로 불린다. 포름알데히드는 자극성이 강한 무색의 화학물질로, 국제암연구소(IARC)가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기도 했다. 중국은 포름알데히드를 식품 가공 보조제로 생산·판매·사용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한다. 불법 행위는 한 인터넷 블로거가 캉바오현의 배추 수매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드러났다. 그는 여러 대의 배추 운송 차량을 확인한 결과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차량에 싣기 전 포름데히드 용액을 묻혔다고 주장했다.실제로 영상에는 작업자들이 배추를 한 포기씩 들어 뿌리 부분을 포름알데히드로 추정되는 액체가 담긴 대야에 담갔다가 꺼낸 뒤 화물차에 적재하는 모습이 담겼다.현장 관계자는 이렇게 처리하면 배추를 2∼3일 더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식으로 설명했다. 화물차 옆에는 '포름알데히드 용액'이라고 표기된 용기가 있었다. 캉바오현 당국은 위법 행위가 확인되면 법률에 따라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밝혔다.(사진=연합뉴스)
'韓성접대 의혹' 조사한 中축구협회..."증거 없었다"
대한축구협회의 성 접대 사건에 중국축구협회 관계자들도 연루됐다는 의혹에 나오자 중국축구협회가 자체 조사를 벌였으나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중국축구협회는 23일 소셜미디어에서 "일부 매체가 보도한 중국축구협회 관계자들의 한국축구협회 '부적절한 접대' 연루 의혹과 관련해 신속하게 조사팀을 구성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 결과 한국축구협회가 중국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중국축구협회는 조사 대상자, 조사 방식, 구체적인 조사 내용 등은 알리지 않았다. 중국축구협회는 "사태의 진행 상황을 계속 주시할 것"이라며 "향후 새로운 사실이나 단서가 나타날 경우 다시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축구협회는 지난 19일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중국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했다는 한국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협회 차원의 조사에 착수해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메뉴판 폈는데 "음식 사진 너무 징그러워요"…알고 보니
"한식당에 갔다가 AI 생성 메뉴판을 봤는데요, 친구는 보기만 해도 속이 메슥거린다고..."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음식 사진을 광고와 메뉴판에 사용한 것을 두고 거부감이 일었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고 23일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음식 외형에 대한 세부 묘사가 실제와 미묘하게 달라 징그럽게 느껴진다는 반응이다. X에 한 사용자가 올린 글에 따르면 한식당 메뉴판에서 본 냉면 사진이 문제였다. 사진 속 냉면의 면발은 마치 그물처럼 일정하게 패턴을 그리고 있어 누가 봐도 AI로 생성한 이미지였다. 이 이용자는 "친구는 보기만 해도 속이 메슥거린다며 흐린 눈으로 보고 메뉴판을 엎어놨다"고 전했다.다른 이용자들도 “배달 앱에서도 비슷한 사진을 자주 본다”, “실제 음식 사진도 아닌데 메뉴에 쓰는 건 문제”라고 지적했다.AI가 만든 사진에서는 빵이나 고기 표면에는 비슷한 무늬가 반복되거나 밥알이나 깨처럼 작은 요소가 지나치게 또렷하게 표현된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징그럽다”, “보기만 해도 속이 메슥거린다”는 반응이다. 다른 X 이용자는"음식 사진 정도는 실제 사진을 쓰라"며 한 배달 플랫폼의 식당 메뉴 사진을 올렸다. 다양한 메뉴 사진이 올라와 있었지만, AI로 생성한 듯 위에 올라간 음식 일부만 다르고 정확히 동일한 이미지였다. 이는 가게에 대한 신뢰 문제로도 번지고 있다. “메뉴 사진도 AI인데 리뷰라고 AI를 안 썼겠느냐”는 반응이 나온다.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전문 사진 촬영에 드는 비용과 시간 때문에 AI 음식 사진을 쓰게 된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원하는 음식과 구도, 분위기만 입력해도 금방 그럴싸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실제 온라인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는 “신메뉴 사진을 찍으려니 한 컷에 10만원이 넘는데 AI는 거의 돈이 들지 않는다”, “작은 카페라 SNS와 메뉴판에 쓸 이미지를 직접 만들고 싶다”는 반응이 나온다. (사진=SNS 캡쳐)
굿모닝 글로벌 이슈
트럼프, 對이란 '경제고립작전' 선언...내주 경제 제재안 발표-[굿모닝 글로벌 이슈]
글로벌 시황&이슈
하루 만에 사라진 ‘긴급 바이백’ 약발...美 증시 일제히 하락-[글로벌 마감 시황]
원자재&ETF
비트코인, 7만 2천 달러 돌파 …클래리티 법안 통과 기대감 [글로벌 머니플로우]
美증시 특징주
트럼프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촉구…암호화폐 관련주 연일 강세-[美증시 특징주]
연재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단독] K-방산 신무기 나온다…‘LIG 자폭정·풍산 드론 킬러’ 선정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우리 군이 미래 전장의 게임 체인저로 꼽히는 자폭용 무인정과 대드론 탄약을 K-방산의 신무기로 육성합니다.방위사업청이 신무기 전력화 기간을 줄이는 신속 시범 대상으로 LIG D&A의 자폭정과 풍산의 드론 킬러를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방산인사이드 배창학 방산전문기자 나와 있습니다.배 기자,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결과를 저희가 단독으로 입수한 거죠?한국경제TV 취재 결과 방위사업청은 26-2차 신속 시범 대상으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자폭용 무인 수상정과 풍산의 대드론 전용 탄약을 선정해 두 기업에 통보했습니다.자폭용 무인 수상정은 폭발물을 싣고 적 함정에 돌진해 공격하는 무기고 대드론 전용 탄약은 접근하는 적 드론을 맞춰 방어하는 무기입니다.두 사업은 방사청에서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으로 옮겨가 경쟁 입찰을 거쳐 사업자가 정해집니다.아이디어를 낸 회사들은 제안서 평가 때 1점의 가점을 받게 됩니다.방위산업의 경우 소수점 차이로 수주 여부가 갈리는 산업이라서 LIG D&A와 풍산이 유
연재
마켓딥다이브
흔들리는 달러…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부활' [마켓딥다이브]
마켓딥다이브 시간입니다.증권부 방서후 기자 나와 있습니다.방 기자. 오늘(21일)은 어떤 주제 들고 오셨죠?미국 재무부가 최근 급등한 장기 국채 금리를 진정시키고자 대규모 국채 바이백(재매입)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하루만에 약발이 다한 모습입니다.결국 고금리를 향한 방향성만 확인한 가운데, 금리와 같이 오르는 경향이 있는 달러는 오히려 가치가 뚝 떨어졌고,반대로 원화는 주요국 가운데 절상폭이 가장 높을 정도로 가치가 뛴 상황입니다.그런데 외국인은 왜 국내 증시로 돌아오지 않는지, 돌아오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일단 이상하긴 합니다. 왜 금리는 오르는데 달러가 안 오르나요?지금 국채 금리는 미국 혼자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국채 금리가 일제히 고점을 향해 달리고 있고, 반대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DXY)는 98대까지 떨어지면서 3개월 만에 최처 수준을 기록 중입니다.통상 금리와 양의
연재
이민재의 쩐널리즘
“수익률 36% 냈더니 상폐”…레버리지에 밀린 액티브ETF 규제 [쩐널리즘]
수익률이 높았던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폐지 수순을 밟으면서 제도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초과 수익을 냈더니 오히려 '상관계수 미달'에 걸린 상황이 도마 위에 올랐다.19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가 상폐된다. 상폐 사유가 된 시점인 지난 5월 14일 기준으로 이 ETF의 과거 1년 수익률은 36.06%, 상장 이후 수익률은 37.20%였다. 비교지수 관련 원화환산지수보다 각각 9.42%포인트, 9.68%포인트 높은 성과다. 초과 수익이 지수와의 움직임 차이를 키웠고, 결국 상관계수 미달로 이어졌다.상관계수는 ETF가 비교지수와 얼마나 비슷하게 움직이는지 보여주는 수치다. 현행 규정상 액티브 ETF는 상관계수가 3개월 이상 0.7 미만이면 상폐 대상이 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상관계수 미달을 확인한 뒤 초과수익 포지션 비중을 줄이는 등 개선을 시도했지만, 비교지수 자체가 변동성이 낮은 배당 지수여서 짧은 기간 안에 기준을 되돌리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미국을 비롯해 유럽·일본·홍콩 등 주요 시장에서는 액티브 ETF에 국내 같은 상관계수 유지 의무를
연재
뉴스+현장
금융산업공익재단, 자립준비청년에 손편지로 온기 나눔 [뉴스+현장]
금융산업공익재단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각당복지재단에서 홍보대사 권잎새 배우와 함께 '온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온기가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손편지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사업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권잎새 홍보대사를 비롯해 대학생, 주부 등 1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익명으로 도착한 고민 편지를 읽고 정성스럽게 답장을 작성하며 마음을 나눴다.박준범 재단 사무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진심 어린 응원과 그분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현식 온기 대표는 "누군가 내 고민을 읽고 답해준 경험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18년
트럼프, 對이란 '경제고립작전' 선언...내주 경제 제재안 발표-[굿모닝 글로벌 이슈]
하루 만에 사라진 ‘긴급 바이백’ 약발...美 증시 일제히 하락-[글로벌 마감 시황]
비트코인, 7만 2천 달러 돌파 …클래리티 법안 통과 기대감 [글로벌 머니플로우]
美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확대...국채 금리 급락 [글로벌 머니플로우]
뉴욕증시 사흘 하락 끝 반등…美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글로벌 마감 시황]
美 재무부 구원투수 등판..."장기채 바이백 2배 확대"-[굿모닝 글로벌 이슈]
美 증시, 유가·장기금리 상승에 하락… S&P500 사흘 연속 내림세-[글로벌 마감 시황]
글로벌 장기채 매도세 충격...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98% 하락-[굿모닝 글로벌 이슈]
美 30년물 국채금리 5.33% 돌파…시장 발목 붙잡아 [글로벌 머니플로우]
"빅테크 자본 지출, 숨겨진 3조 달러 더 있다"-[굿모닝 글로벌 이슈]
美 증시, 미·이란 갈등 지속·유가 급등에 하락 마감-[글로벌 마감 시황]
외국인 3조원 '폭풍 매수'…코스피 7천선 목전
시황
종목분석
투자전략
ETF·채권·외환
국제
종목분석
유료
엠케이전자 · 케이씨텍 [파이널 픽]
투자전략
유료
"4월 전쟁 불확실성 완화로 증시 상승 전환 가능성" [위클리뷰]
ETF·채권·외환
유료
[이 시각 딜링룸] 환율,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1505원까지 상승
국제
유료
[메가캡 특징주] 구글, 애플, 메타, 마스터카드
1분 경제
실패 할수록 열광하는 이유? 스페이스X의 도전 방식 (이독실 과학평론가) | 킥
미 국채 40조 달러, 금리 다시 오른 이유손석우김한진유신익
달러 약세, 왜 나쁘다는 거냐? 돈은 AI텍사스에만 몰린다손석우김한진유신익
삼성전자 110조 쏘고도 왜 빠졌나SK하이닉스와 결정적 차이는? l 김장열김우식황대근 l 더 워룸 2부
굿모닝 한경 글로벌마켓
오전 05:30 ~ 오전 06:55
신학수대표
21:00~23:50
변동성 돌파할 핵심주 압축전략
송재호대표
08:30~16:00
삼전닉스 쏠림, AI밸류체인 주도주는?
김대복대표
07:50~08:15
뉴욕마감,프리마켓전략(8/24)
하창봉대표
08:00~15:00
8천피를 위한 그림과 전략
강호안인기
07:30~17:00
지금 급등하는 메이저주는?
한옥석소장
08:00~08:40
아침 주요 이슈점검과 유망테마주
지금 뜨는 스타
★
파트너
이헌상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경제TV에서 18년간 애널리스트와 진행자로 활동중인 이헌상입니다. 현재 14만 구독자와 함께 하는 유튜브와 15만명이 사용중인 주식앱 '수급박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투자컨설팅을 해오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투자철학과 노하우를 흔들림 없이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김우식대표
제도권 증권사 출신으로 한국경제TV 등 경제 전문 방송 20년 출연! 탄탄한 이론과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계좌를 늘려드리겠습니다.
파트너 방송후기
★★★
To.
최익수대표
'레전드 최 ' 와 함께하면 폭락장도 즐겁다
To.
송재호대표
텐베거 테스, 피에스케이 수익 감사합니다.
To.
이동근대표
7월 폭락장 3번째 수익 감사합니다
To.
이동근대표
매번 수익 감사합니다.
To.
강준혁대표
6월의 수익은~
To.
대표님, 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To.
3개월동안 수익도 늘고 맘도 편안하고 계좌의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To.
나현후대표
메드업 디앤디 수익후기
To.
한중연대표
알찬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To.
김정기대표
손절법의 중요성!! 수익 1000프로
To.
하창봉대표
회원가입후 3개월의 수익과 손실
To.
하창봉대표
감사합니다. 2026년 상반기 수익
To.
박윤진대표
대표님 7월15일 금일 도토리 수익 감사해서 인증샷 첨부해요~
To.
김종철소장
월위클리풋옵션실계좌와미니선물모의수익
To.
김종철소장
레보수익_초보 목표 달성
To.
김종철소장
2년6개월 쉬고 다시 재가입했습니다.
To.
이동근대표
반갑습니다, 대표님!!
To.
강준혁대표
주식을 잼있게 할 수 있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To.
김종철소장
위클리..
증시NOW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 MORNING LIVE l '굿모닝 작전'
삼전닉스 '150조+' 역대급 돈잔치에도, 왜이래? #삼전닉스 #삼성전자주가전망 #sk하이닉스목표가
★와우넷 모닝라이브 │ Morning LIVE
[26.08.14.금] 유가 2%대 하락AI 투심 개선코스피 5일 연속 상승 이어지나?머니팜 모닝라이브
지난 방송 보기
주주환원 시대 열린다 코스피 상승 랠리 이어질까 이상로국고처 08/22
데이터센터 짓고 자금 바로 회수? 반도체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이유 | 박문환의 스페셜 리포트
[레전드 투자자 근황]지금까지 들고 계시면 '29억!' "34700원에 사서... 안 팝니다!" 이유는??진짜 고수
Youtube채널에서
구독/좋아요/알람 설정하세요.
이슈핫클립
미국채 금리 흔들려도 AI반도체는 괜찮다허재환문홍철경제전쟁꾼
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한경 글로벌마켓
월~금 22:00
굿모닝 한경 글로벌마켓
월~금 05:30
마켓워치
월~금 14:00
출발증시 1부
월~금 08:30
미국채 금리 흔들려도 AI반도체는 괜찮다허재환문홍철경제전쟁꾼
스페이스X 8년 전 설계 끝났다...마침내 우주 AI 빅테크 단계 돌입 (이독실 과학평론가) | 킥
[딥담화] "주주환원 최대 110조"..삼전 실망매물 나올까김장열이화진이진우
3톤 넘는 차도 번쩍로봇 발레파킹 온다 / [현장+] / 한국경제TV뉴스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삼성전자
트럼프
tab area
뉴스
기자
방송
파트너
이상로대표
샤프슈터
강승구부대표
최수창대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파트너방송
증권·부동산 교육
월정액 서비스
파트너 방송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구매하기
이용안내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구매하기
이용안내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구매하기
이용안내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한국경제TV] [공지] 와우넷 사이트 정기 점검 안내 입니다.
1:1문의하기
시민제보하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