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넷
한경구독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열기
SITE MAP
검색하기
검색
ON AIR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2시] 마켓워치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오후5시] 뉴스플러스
뉴스
뉴스홈
전체뉴스
증권
경제
금융
산업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글로벌경제
칼럼·연재
랭킹뉴스
TV프로그램
TV홈
증권
종목핫라인
경제
생활경제
기업·CEO
특집방송
전체 프로그램
카나리아 리포트
오늘의 리포트
서비스 안내
이용 가이드
제휴·문의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접수중] 11월 투자콘서트「위기 속 반전, 수익의 골든타임」
[모집4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한경고향드림
“고향사랑기부” 란?
- 답례품 보기 (전체)
- 답례품 보기 (지역별)
- 지정기부사업 보기
[이벤트] 고향드림 기부 · 후기이벤트!
한국경제TV
와우넷
회원가입
한경구독
지역별채널
편성표
온에어
HOT
NH미소금융재단 출범…1000억 출연
[부고] 석천기씨 별세 外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금호건설 ; 에코프로그룹 등
앰플엔, 올리브영 단독 ‘세라마이드샷 앰플’, FW 시즌맞이 대용량 한정 기획세트 출시
[포토+] 박정민, '멋짐 가득한 모습~'
"나야, '흑백요리사' 시즌3"
[온에어] ETF 골든타임
코스피
5,730.74
(
206.92
3.48%
)
코스닥
724.38
(
28.85
3.83%
)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ON AIR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2시] 마켓워치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오후5시] 뉴스플러스
뉴스
뉴스홈
전체뉴스
증권
경제
금융
산업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글로벌경제
칼럼·연재
랭킹뉴스
생활문화
TV프로그램
TV홈
증권
종목핫라인
경제
생활경제
기업·CEO
특집방송
전체 프로그램
증권 데이터
종목 모니터링
투자분석
국내증시
해외증시
카나리아 리포트
오늘의 리포트
서비스 안내
이용 가이드
제휴·문의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접수중] 11월 투자콘서트「위기 속 반전, 수익의 골든타임」
[모집4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한경고향드림
“고향사랑기부” 란?
- 답례품 보기 (전체)
- 답례품 보기 (지역별)
- 지정기부사업 보기
[이벤트] 고향드림 기부 · 후기이벤트!
채널/편성
지역별채널
편성표
[공식]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
코스피
5,730.74
▼-3.48%
코스닥
724.38
▼-3.83%
다우존스
52,342.56
▼-0.25%
나스닥
26,184.72
▼-1.37%
S&P500
7,720.39
▼-0.30%
기준시간
18:05:02
[단독] 김민국 대표, 李대통령에 "일반주주 차별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의무공개매수제 도입과 관련해 SNS를 통해 시장의 의견을 구한 가운데, VIP자산운용 김민국 대표가 "모든 주주에게 공정한 매각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며 의견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제도 절충안의 헛점을 숫자로 꼬집었다. 코스피200 기업의 평균 지배주주 지분율이 약 44%인 상황에서, 의무 매수 물량을 '50%+1주'로 정하더라도 대주주 지분을 먼저 전량 매수하도록 허용한다면 일반주주에게 돌아가는 물량은 6% 남짓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대주주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챙기며 떠나는 반면, 일반주주는 보유 주식 10주 중 1주 정도만 같은 가격에 팔 수 있고 경영권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까지 홀로 떠안게 되는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한다고 언급했다. 일반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가 오히려 주주 간 차별을 법적으로 용인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우려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김 대표는 '50%+1주 안분 공개매수'를 제안했다. 전체 주식의 50%+1주를 매수하도록 하되, 이를 대주주 선행매수가 아닌 모든 주주에게 비례적으로 배분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인수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대주주와 일반주주 모두 보유 주식의 절반가량을 동일한 가격에 매각할 수 있어 매각 기회의 형평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주주의 전량 매각을 보장하지 않으면 M&A 시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는 해외 주요국의 사례를 들었다. 일본의 경우 부분공개매수 시 동일 가격 및 비례배분 원칙을 운영하고, 2026년 5월부터는 공개매수 의무 발생 기준을 지분 30%로 낮추는 등 주주 보호를 강화했음에도 M&A 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대만과 영국 역시 일정 지분 취득 시 잔여 주주 대상 공개매수를 의무화하고 비례배분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공정한 주주 보호와 M&A 시장 활성화가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는 증거다. 끝으로 김 대표는 이번 논의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본질과 직결돼 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주주 공평대우 의무가 명문화된 긍정적인 흐름 속에서, 새 제도가 대주주 지분의 선행매수를 허용한다면 자본시장 개혁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산 주식도 세계 투자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주주에게 동일한 가격과 비율의 매각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플러스
AI 고점론, 숫자로 잠재운 하이닉스 "HBM 수요, 생산능력의 2배"
곽노정의 주주 달래기…'솔리다임 상장 철회' 설명
AI 주도주 바뀌는데…삼전닉스 '다음 주자' 없는 韓증시
'-3%' 혹시나 했는데 반도체 또…하닉 -7% 급락, 허탈한 개미들
코스피가 30일 미국 기술주가 급락한 여파로 3% 넘게 하락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06.92포인트(3.48%) 내린 5,730.74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7.31포인트(2.99%) 내린 5,760.35로 출발해 한때 5,599.42(-5.7%)까지 떨어지기도 했다.오전 10시4분께 코스피200 선물 가격 급락에 따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11거래일 만이다. 오후 들어서는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617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6,199억원, 7,432억원을 순매수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02% 하락한 2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7.08% 급락한 141만80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기(-7.5%), 삼성전자우(-5.33%), SK스퀘어(-5.88%) 등 반도체 관련 종목들도 일제히 하락했다.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0.98%,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71% 상승했다.이날 증시를 끌어내린 핵심 요인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부진을 계기로 인공지능(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됐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알파벳의 3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친 데다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나스닥지수는 1.3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42% 하락했다. 알파벳은 12% 넘게 급락했고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도 약세를 나타냈다.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85포인트(3.83%) 내린 724.38에 거래를 마쳤다.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1,6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0억원, 138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반도체 관련 장비·부품주들의 낙폭도 두드러졌다. 리노공업은 9.08%, 심텍은 8.02% 급락했고 원익IPS(7.72%), 이오테크닉스(6.39%) 떨어졌다.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알파벳, 인텔, 아마존의 연이은 실적 발표로 AI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했다"며 "실적 전망 부진과 대규모 자본 지출 부담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AI와 반도체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했다.향후 미국의 AI 투자 환경과 규제 움직임도 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가능성이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급하면 성매매라도" 그 교수…징계는 '감봉 2개월'
강의 시간에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대전지역 사립대 전직 교수 A씨가 대학으로부터 받은 징계는 감봉 2개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인권위원회 성차별시정과는 A씨의 성희롱성 발언에 따른 인격권 침해 진정을 접수해 조사한 뒤 진정인에게 처리결과를 통지했다. 통지서에서 인권위는 "A씨가 대학교 교원으로서 본인의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정 성별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야기하거나 학생들의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A씨가 학교법인 교원징계위원회에서 감봉 2개월 징계를 확정받은 만큼 별도의 구제나 조치는 필요 없다고 판단했다. A씨는 8월에 정년퇴직해 대학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대학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대학 차원에서 징계 결과를 밝히는 것은 개인정보에 해당해 어려움이 있었다"며 "감봉 2개월 처분을 내렸고 재재발 교육 등도 진행했다"고 밝혔다.앞서 A씨는 지난해 자신의 강의를 듣는 재학생 다수를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과 폭언을 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재학생들에 따르면 A씨는 강의 중 "여학생들 급하면 성매매라도 할 수 있다", "여자애들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 이후 대학 측은 5월 말께 A씨를 수업에서 전면 배제하고 징계했다. 다만 징계 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재학생들의 반발을 샀다. 이 과정에서 '대학 측이 피해 학생과 재학생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는 내용의 진정이 인권위에 추가로 접수됐으나, 인권위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상 인권위 조사 소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를 각하했다.
경제 튼튼해도, 쓸 돈 떨어지면...'현금흐름 악화'라는 그림자 [마켓무버의 국장 힌트]
간밤 미 증시 3대지수 하락했습니다. 다우 지수 0.25%, S&P 500 0.3%, 나스닥 지수 1.38% 후퇴했습니다.오늘 미 증시 방향성은 기업 실적 발표 이후 투자심리의 후퇴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경제 펀더멘털과 관련한 지표는 나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예상 부합 수준인 전년비 3.6% 올랐고, 3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예상을 웃돈 3.4%로 집계됐습니다.장 마감 후 나온 아마존(AMZN)의 실적을 비롯해, 최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최신 성적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금흐름의 악화와 그에 따른 자본지출의 조정입니다. 시장에선 이제 아마존을 세계 최대의 온라인 유통업체라기보다 초대형 하이퍼스케일러로 인식하지요. 아마존은 분기 매출 2,019억 달러, 주당 순이익 1.89달러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예상에 못 미치는 실적이기는 하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아마존의 캐시 카우로 불리는 AI 클라우드 사업부 AWS는 39%라는 견조한 매출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앞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에서도 확인되는 내용입니다. 여러 불안 요인 속에서도 AI 클라우드 인프라는 고성장 중입니다. 그런데 돈을 써도 너무 많이 쓰는 게 문제입니다. 조금 전 실적을 내놓은 아마존의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은 1,683억 달러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자산 취득에 쓴 현금이 2,107억 달러였습니다. 벌어서 남는 돈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다 보니 재무 상태가 악화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극합니다. AI 클라우드 사업은 데이터센터를 짓고 AI 가속기를 대규모로 사서, 이 인프라로 돈을 법니다. 적어도 아마존은 지금의 현금흐름 악화에도 지출을 줄일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앤디 재시 아마존 CEO는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전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2,200억 달러로 제시하고, 내년엔 더 의미있는 수준의 지출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자 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이라는 설명도 함께 덧붙였습니다. 아마존이 제무재표 악화를 감수하면서 투자를 계속 한다는 입장이라면, 메타나 구글은 3분기 자본지출을 예상보다 줄이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들 회사도 연간 전체 지출은 유지하겠다는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다가올 미래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이는 건 분명한데, 당장 제무재표상 나가는 돈이 많으니 투자자들은 걱정하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한 인텔(INTC)은 조금 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인텔은 PC 수요 악화가 회사 실적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립부 탄 CEO는 지난 두 달 동안 PC 시장 조정 속도가 가속화 됐다고 했고, 데이브 진스너 CFO는 내년 PC 시장 규모가 1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과 EPS 가이던스도 시장의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제시했지요. 인텔의 주가는 시간외에서 20% 이상 하락 중입니다. 미국 기술주 실적이 좋지 않으면 국내 투자심리에도 영향이 불가피합니다. 심지어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라서, 그러니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너무 잘 나가서 인텔 실적이 타격을 받는 구조가 있음에도 그렇습니다. 간밤 코스피 야간 선물은 2% 하락했고, 미국 증시에 상장한 MSCI 한국 지수 기반 ETF(EWY)는 시간외 거래에서 3%대 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먹어봄"…'70억 CEO' 김소영도 놀란 커피값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김소영이 한 잔에 1만1,000원인 커피를 구매한 뒤 가격과 맛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카페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비싼 가격이 책정된 이유도 직접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29일 김소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와 커피 11,000원 궁금해서 먹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에는 김소영이 차량 안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투명한 플라스틱 컵에 담긴 음료는 일반적인 아이스커피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관으로 관심을 모았다.이후 한 팬이 "오때요 만천원 커피"라고 질문하자 김소영은 "더치큐브라떼라 맛은 그럭저럭 좋고 커피큐브 만드는 게 손이 많이 가서…인건비값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 카페사장…)"이라고 답했다.김소영이 언급한 '더치큐브라떼'는 더치커피를 얼린 큐브에 우유를 부어 마시는 형태의 음료다. 실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같은 이름의 더치큐브라떼를 1만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해당 메뉴는 초콜릿과 견과류의 풍미가 느껴지는 더치커피 큐브에 우유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퇴사한 뒤 방송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에 이어 올해 4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현재 개인 브랜드를 운영 중인 김소영은 지난해 11월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직원 증가에 따라 기존 약 30석 규모의 사무실에서 약 70석 규모의 사무실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김소영 SNS 캡처)
美증시 특징주
실적보다 전망에 엇갈린 주가…서비스나우·포티넷 급락, 크록스·카바나 상승-[美증시 특징주]
글로벌 시황&이슈
뉴욕증시, 알파벳 쇼크에 일제히 하락…AI 투자 우려 재점화-[글로벌 마감 시황]
굿모닝 글로벌 이슈
美 3분기 GDP 성장률, 1년래 최고..."소비·AI 투자가 이끌었다"-[굿모닝 글로벌 이슈]
와우넷 오늘장전략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70만원… 내년 영업이익 594조원 추정 - 와우넷 오늘장전략
연재
미네르바아카데미 투자전략
박병창 대표 “긴축 국면, 종목보다 자금 흐름 살펴야…” [미네르바아카데미 투자전략]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대응 전략이 중요해진 가운데,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가 금리와 유동성 등 거시경제 흐름을 살피며 보유 자산의 비중을 관리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박 대표는 한국경제TV가 지난 10월 17일 서울 교원 챌린지 홀에서 주최한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긴축 환경과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 가능성, 시장 대응 원칙 등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연에서는 시장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자금 흐름과 금리 변화가 투자에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박 대표는 금리 상승이 자금 조달 부담을 키울 수 있는 만큼, AI 성장 기대만으로 고금리의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봤다. 아울러 기업의 투자 여력과 조달 비용을 살펴야 하며, 불확실성이 클수록 대응 원칙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I 산업이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주목 받는 분야가 인프라 구축에서 제품과 서비스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관점도 소개했다.투자 대응과 관련해서는 거시 환경이 불안할 때 개별 종목의 재료만 보기보다 시장 흐름을 함께 살피고, 보유 종
연재
이민재의 쩐널리즘
“주주인 줄 알았더니”…5배 커진 시장, 82%는 의결권 없다 [쩐널리즘]
주식이나 주식에 연동된 권리를 블록체인에 기록한 ‘토큰화 주식’ 시장이 올해 들어 다섯 배 이상 커졌다. 28일 디지털엑스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토큰화 주식 발행 잔액은 35억8천만달러다. 연초 6억7,300만달러의 5.3배로 늘었다.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6%에서 9.2%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토큰화 미국 국채와 원자재 증가율은 각각 58%, 47%였다.●발행 잔액 82%는 의결권 없는 상품시장을 이끄는 것은 미국 밖에서 발행돼 미국인에게 판매할 수 없는 상품이다. 바이낸스의 비스톡스(bStocks) 발행 잔액이 12억6천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온도 스톡스가 9억800만달러, 엑스스톡스(xStocks)가 6억2,8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로빈후드의 역외 상품까지 합하면 전체 발행 잔액의 82%를 차지한다.이들 상품의 공통점은 투자자에게 의결권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 주식을 보관해 토큰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상품도 있지만, 토큰 보유자가 해당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은 아니다. 배당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대신 토큰 가치에 반영하는 등 권리 처리
연재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LIG D&A, 급한 불 껐지만…11월 '세 번의 고비' 온다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방위사업청으로부터 24개월 입찰 제한 처분을 받은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법원의 임시 집행 정지 결정으로 최악은 면했습니다.하지만 다음 달에만 정식 심리, 5천억 원대 자금 조달, 제재 효력 재개 등 세 번의 중대 고비를 차례로 맞게 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방산인사이드 배창학 방산전문기자 나와 있습니다.배 기자, LID D&A가 어제(27일)부로 급한 불은 껐는데요.최고 수위 제재를 내린 방사청과 달리 법원은 효력을 중단시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법원은 자신들의 정식 심리보다 방사청이 먼저 LIG D&A를 제재한다는 데 주안점으로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다음달 5일 양측의 얘기를 듣고 집행을 유지할지, 멈출지 정하기로 했는데 일주일 앞서 처분이 이뤄지자 직접 나서 집행을 잠시 중지시켰습니다.회사가 심리도 받기 전부터 신규 수주길이 막히면 안 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방사청은 당초 오늘(29일)부터 2028년 10월 28일까지 2년 동안 LIG D&A의 국가 사업 입찰 참여를 막기로 했습
연재
박문환 시선집중
반도체 덮친 두 가지 악재…“AI 성장 믿지만, 지금은 신중할 때” [박문환 스페셜 리포트]
하나증권 박문환 이사(와우넷 파트너)는 최근 국내외 반도체주의 하락과 관련해 “중국 메모리 기업의 기술 추격과 AI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단기적인 변동성보다는 AI 산업의 장기 성장 가능성과 금리 환경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박 이사는 중국 메모리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공개한 차세대 D램 기술 ‘4F2’를 언급하며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경쟁 구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기술 공개가 곧바로 시장 판도의 변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서버용 메모리는 양산 수율과 장기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신뢰성 확보가 중요한 만큼 실제 경쟁력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이어 AI 산업의 수익성 문제에도 주목했다. 박 이사는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경쟁 심화와 가격 인하 압박으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미래 수익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네오클라우드
엔트로픽발 훈풍에 코스피 3%대 급등…外人 투심 반전
'슈퍼위크' 앞두고 외국인 '팔자'…코스피, 7개월래 최저
코스피 5,500선도 위태…수급 공백 속 삼전·닉스 또 급락
8만 원 가던 주식이 2만 원대…추락하는 증권주, 바닥은 어디
'검은 목요일' 코스피 장중 7%대 하락…삼전닉스 '풀썩'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코스피 급락…외인 2조 매도
코스피, 2%대 하락 마감...삼성전자 '셀온'
코스피 7천선 내줘...코스닥은 900 돌파
美 금리 부담에 코스피 6,800선까지 밀려…'삼전닉스' 급락
美증시, 미·이란 협상 기대에 상승…AI·반도체주 강세-[글로벌 마감 시황]
美中 정상회담 '동상이몽'...결국 합의문 없이 종료-[굿모닝 글로벌 이슈]
트럼프 “이란 휴전안 거부…금주 추가 협상 예정” [글로벌 머니플로우]
시황
종목분석
투자전략
ETF·채권·외환
국제
1분 경제
삼성전자 최대 110조에도 시장은 '이것'을 묻는다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머니플러스
[한국경제TV NEWS] "최소 3일분 식량 준비하라" #shorts
[한국경제TV NEWS] 베일 벗은 머스크 AI 영화 #shorts
[한국경제TV NEWS]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shorts
크립토랩스
오후 06:00 ~ 오후 07:00
김용덕대표
15:30~16:30
sk하닉 스퀘어 최고점매도! 지수조정적중!
전태진대표
21:30~22:30
미쳐버린 국장! 같이 미쳐야 합니다!
한중연대표
08:00~12:00
국고처 ◆ 진짜 실력은 (폭)하락장에 나옴
홀짝박사
10:00~11:00
삼전닉스 주주환원에 따른 주가 시나리오
송재호대표
07:00~11:00
AI투자 경쟁! 최대 수혜주를 잡아라!
박윤진대표
08:00~13:00
美중간선거 변동성 vs. 삼전닉스 랠리!
지금 뜨는 스타
★
파트너
이헌상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경제TV에서 18년간 애널리스트와 진행자로 활동중인 이헌상입니다. 현재 14만 구독자와 함께 하는 유튜브와 15만명이 사용중인 주식앱 '수급박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투자컨설팅을 해오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투자철학과 노하우를 흔들림 없이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김우식대표
제도권 증권사 출신으로 한국경제TV 등 경제 전문 방송 20년 출연! 탄탄한 이론과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계좌를 늘려드리겠습니다.
파트너 방송후기
★★★
To.
이동근대표
코로나때 시장한테 혼난 주린이...
To.
박완필대표
9월 계좌수익률 68%, 최근 반전율을 이용한 매수 타점 일부 사례
To.
이동근대표
함께해서 감사하고 좋아유~~
To.
감은숙대표
월욜 단타 매매 수익 감사합니다
To.
감은숙대표
딸과 함께 수요일 수익
To.
김동엽대표
역시 BEST는 BEST!
To.
김동엽대표
이용후기 입니다.
To.
강준혁대표
수익감사
To.
강준혁대표
[인증]8월도 감사합니다.
To.
강호안인기
원익IPS 감사해요
To.
강호안인기
야호~~ 레버리지 15프로 만세 박수 ~~~
To.
한중연대표
신규회원 수익률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To.
한중연대표
우리넷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오늘도 올킬!
To.
한중연대표
대표님 애이피알 760프로 수익이요 저요!
To.
김정기대표
집중이 필요해 !!!
To.
김정기대표
이번주도 수익으로 출발~~~
To.
김정기대표
원칙과 여유가 만들어 낸 믿음 그리고 수익
To.
임주아대표
선물 고맙습니다~
To.
하창봉대표
THX ^^ 소부장
To.
하창봉대표
인텍플러스 감사합니다
To.
김종철소장
퍼펙트...퍼펙트....물려도 회복 가능한 주가공식입니다...현금 보유 필수....
To.
전태진대표
나노팀 오늘매수 수익3.47%오늘매도
To.
김동엽대표
솔직한 후기
To.
김동엽대표
생애 첫 후기.
To.
강호안인기
수익후기 약속 올립니다
To.
김정기대표
입이 근질근질
To.
송재호대표
코리아써키트 25.3% 대박입니다
증시NOW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2시] 마켓워치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 MORNING LIVE l '굿모닝 작전'
코스피, 하루만에 6천피 반납국내 증시 돌파구는?종목쇼: 애프터마켓NOW261030 #빅테크실적 #알파벳급락 #삼전닉스전망
퇴근길 투자전략! ON ROAD 인사이트
온로드 인사이트삼전 최대 실적에도 '6천피' 반납 상승장은 언제 오나? | 김선형윤여민반종민한국경제TV퇴근길 투자전략와우아카데미26년 10월 29일
지난 방송 보기
'삼전닉스'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는 왜멀미나는 국내 증시, 대응전략 이렇게 세우세요종목쇼261030 #알파벳쇼크 #빅테크실적 #삼전닉스급락
빅테크 변동성 확대젠슨 황 'GPU 8년론' 호재될까 [마켓딥다이브] / 한국경제TV뉴스
에이피알, 누적 매출 2조원 돌파"4분기는 더 좋다" / 한국경제TV뉴스
매일 아침 '낮이 밤이' 2026.11.02
증시, 알파벳발 폭락(Flash Crash) 장세 없었다! | 증시, 주가 바닥론 왜 고개드나?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체코 원전 시공사 협상 결렬대우건설 빠진다 / 한국경제TV뉴스
베일 벗은 앤트로픽 IPO"역대급 현금과 인프라 부채 공존" / [글로벌 특파원 리포트] / 한국경제TV뉴스
국제유가 다시 급등, 다음 주 빅이벤트 앞두고 낙폭과대주 어떻게 볼까? 이헌상국고처 10/24
창신메모리의 공격적인 신제품 발표, 삼성SK하이닉스에 위협일까? | 박문환의 스페셜 리포트
Youtube채널에서
구독/좋아요/알람 설정하세요.
이슈핫클립
홍지선 국토장관 "연말까지 서울 정비사업 3.1만가구 착공 지원" / [현장+] / 한국경제TV뉴스
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한경 글로벌마켓
월~금 22:00
굿모닝 한경 글로벌마켓
월~금 05:30
마켓워치
월~금 14:00
출발증시 1부
월~금 08:30
[딥담화] '빅테크 강타' 지금은...살 때인가, 관망할 때인가이권희박지훈이진우
체코 원전 시공사 협상 결렬대우건설 빠진다 / 한국경제TV뉴스
같은 라면인데 수익성은 왜 다를까불닭 하나로 영업이익률 20% [참견하는 기자] / 한국경제TV뉴스
LIG, 급한 불 껐지만11월 '세 번의 고비' 온다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 한국경제TV뉴스
서울도 긴장할 용인? 도로철도망 확 바뀌는 이유 / [박정윤의 파워인터뷰] / 한국경제TV뉴스
임플란트도 AI가 대세수술 하루 만에 끝낸다 [바이탈] / 한국경제TV뉴스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삼성전자
트럼프
tab area
뉴스
기자
방송
파트너
송재호대표
이진우소장
하창봉대표
양태원대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파트너방송
증권·부동산 교육
월정액 서비스
파트너 방송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구매하기
이용안내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구매하기
이용안내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구매하기
이용안내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한국경제TV] 파트너방송 시스템 점검 안내 (26년 10월 31일)
1:1문의하기
시민제보하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