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09.17 모닝 리포트
1. 미증시, 당신이 잠든 사이
마감 시황by 홍혜민 캐스터
미국 3대 지수
다우
▼1.21%
나스닥
▼0.01%
S&P500
▼0.45%
한국 증시에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0.63%
EWY
(MSCI 한국ETF)
▼0.54%
SK하이닉스
(ADR)
▲0.02%
연준이 오랜만에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인상하고 점도표로 추가 인상까지 예고하자, 워시 의장의 매파 발언에 뉴욕증시가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마감했다.
     
상승 1,687    보합 220    하락 2,988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업종을 누르면 이 자리에서 종목 마켓맵이 펼쳐집니다
반도체
NVDA
+0.81%
TSM
+0.96%
AVGO
+0.07%
SKHY
+0.02%
MU
−0.11%
AMD
+1.65%
INTC
+4.03%
ARM
+0.89%
TXN
−1.05%
QCOM
−1.58%
MRVL
+3.61%
ADI
+0.2%
NXPI
MPWR
UMC
ALAB
STM
MCHP
ON
CRDO
Q
TSEM
반도체 · 24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온라인 서비스
GOOGL
−0.61%
META
+0.46%
MA
−0.96%
NFLX
−1.91%
BABA
−1.89%
SHOP
+0.08%
UBER
−0.64%
SPOT
−1.94%
PDD
+0.87%
ABNB
−0.48%
MELI
+0.59%
DASH
−0.8%
NTES
−1.4%
EBAY
+1.1%
BIDU
RDDT
CPRT
RBA
WSE
TME
CART
PINS
MTCH
온라인 서비스 · 24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소프트웨어
MSFT
−1.37%
ORCL
+2.00%
PLTR
+1.03%
PANW
+0.15%
SAP
−1.15%
CRWD
−0.47%
NOW
−1.47%
FTNT
−0.35%
APP
−1.48%
ADBE
−2.82%
DDOG
+0.2%
CDNS
+2.2%
SNPS
+2.9%
SE
+0.8%
MSTR
−2.6%
TEAM
+0.2%
ADSK
−2.7%
WDAY
−1.5%
TTWO
ROP
TWLO
RBLX
ZS
MDB
소프트웨어 · 24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은행
JPM
−1.01%
BAC
−2.72%
HSBC
−1.35%
RY
−0.95%
MUFG
−2.23%
WFC
−2.98%
SAN
−1.71%
TD
−0.72%
BBVA
−2.53%
MFG
−1.97%
SMFG
−1.83%
BMO
−0.63%
HDB
−0.89%
BNS
−0.34%
ING
−1.14%
CM
−0.34%
IBN
−0.88%
USB
−4.00%
PNC
−3.86%
ITUB
+0.36%
LYG
+0.00%
BCS
−0.39%
NWG
+0.00%
DB
−0.9%
은행 · 24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제약
LLY
+0.15%
JNJ
+0.03%
ABBV
−0.20%
MRK
+0.78%
NVS
+0.06%
AZN
+0.64%
AMGN
+0.19%
NVO
−1.93%
GILD
+0.94%
PFE
−0.33%
VRTX
−0.27%
BMY
−0.20%
MCK
−1.36%
SNY
+0.45%
GSK
+0.56%
REGN
+0.07%
TAK
−0.32%
MRNA
+1.3%
CAH
−0.05%
TEVA
−1.8%
HLN
−0.3%
RPRX
BIIB
ALNY
제약 · 24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전화 소형장치
AAPL
+0.32%
전화 소형장치 · 4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백화점
AMZN
−0.99%
JD
−0.7%
CPNG
−1.9%
W
−0.4%
FIVE
DDS
M
MNSO
백화점 · 9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무선 통신
SPCX
+5.15%
TMUS
−2.33%
T
−3.22%
CMCSA
−2.83%
VOD
−1.2%
ECHO
+1.5%
ASTS
+0.9%
RCI
+0.2%
TIGO
−0.3%
SKM
−0.7%
GSAT
IRDM
VEON
TDS
AD
IHS
무선 통신 · 19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반도체 장비
ASML
+0.68%
LRCX
−0.60%
AMAT
−1.38%
KLAC
−0.39%
ASX
+2.24%
TER
+2.49%
GFS
+0.66%
ENTG
+0.4%
ONTO
−0.2%
AMKR
−0.2%
FORM
CAMT
ACMR
KLIC
ACLS
UCTT
AEHR
VECO
COHU
반도체 장비 · 21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항공우주 및 방위
GE
+1.91%
RTX
+0.68%
BA
−3.69%
LMT
+0.71%
GD
+0.39%
HWM
+1.36%
NOC
−0.09%
TDG
−0.45%
HONA
+3.59%
LHX
+0.43%
HEI
+0.87%
RKLB
+0.24%
AXON
+5.96%
ESLT
+0.88%
ATI
+1.59%
CW
+1.3%
WWD
−0.3%
FTAI
+7.6%
TXT
−0.01%
BWXT
−0.7%
EMBJ
HII
−0.5%
DRS
+0.6%
KTOS
항공우주 및 방위 · 24종목
09-16(수) 뉴욕증시 마감 기준
오늘의 3줄
FOMC 만장일치 인상·점도표 충격

연준 만장일치 0.25%p 인상·점도표 중간값 4.1% → 워시 의장 물가 경계 발언에 나스닥 하락 전환·10년물 금리 5% 재돌파

달러 100선 돌파·한미 금리차 확대

달러인덱스 8월 13일 이후 첫 100선 돌파 — 한미 금리차 상단 1%p로 확대, 달러/원 상승 압박 우세 전망

반도체 저가매수·인텔-SK하이닉스 협력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3% 상승 — 인텔, SK하이닉스와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력 검토 소식에 인텔 4% 급등

이슈 인사이드by 김예림 캐스터
연준 금리인상 재개 — 매파적 결정, 시장은?
팩트연준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75%→4.00%로 인상. 2023년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 재개. 점도표상 위원 16명(18명 중)이 올해 추가 인상 1회 이상 지지. 올해 금리 중간값 3.8%→4.1%, 2% 물가 복귀 시점은 2028년→2029년으로 후퇴.
관전포인트 펼치기
3회 연속 인하 후 동결을 이어오던 연준이 긴축으로 전환한 배경은 헤드라인 PCE 전망 상향(3.6%→3.7%), 근원 PCE 상향(3.3%→3.4%), 8월 소매판매 전월비 +1.2%(예상치 상회) 등 인플레이션·경기 동시 강세다. 시장은 '금리인상 이벤트 선반영'과 '연준 독립성 확인'을 긍정 요인으로 해석 중.
관전포인트연내 추가 인상 여부를 가를 지표: 헤드라인·근원 PCE 월별 추이, 고용지표(실업률 전망 4.1% 유지 여부). 내년 금리 중간값도 4.1%로 동일해 인하 시점이 언제 앞당겨지는지가 다음 점도표의 핵심 변수.
종목 브리핑by 박지원·오은비 캐스터
오늘의 헤드라이너
인텔+3.99%

멜리우스 목표주가 165$ 제시 + 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팹 임차·공동펀드 방식 협력 논의 보도 — 韓 메모리의 미국 생산기지 확보 시나리오

펼치기
  • ·멜리우스 리서치, 목표주가 165弗·2년 내 200弗 상승 잠재력 평가
  • ·협력 방식 ①오하이오 팹 일부 임차 ②빅테크·인텔 공동 투자 펀드 (로이터)
인텔
멜리우스 목표 165$ + SK하이닉스 오하이오 팹 임차·공동펀드 협력 논의 보도
+3.99%
  • ·멜리우스 리서치, 목표주가 165弗·2년 내 200弗 상승 잠재력 평가
  • ·SK하이닉스, 완공 미뤄진 오하이오 팹 일부 임차 방식 논의 (로이터)
  • ·빅테크·인텔 공동 투자 펀드 조성·공장 운영 방식도 거론
아마존
아마존, 물류 정규직 시급 인상…추가 인건비 15억弗↑
−1.04%
  • ·'프로젝트 머큐리'로 당일 배송 거점 85곳 → 2031년 1,000곳↑ 확대
  • ·연말 성수기 앞두고 현장 핵심 인력 이탈 방지 목적
  • ·수익성 우려 vs 인력난 속 핵심 인력 유지 지출 평가 교차
알파벳
블랙스톤·알파벳 '크럭스 AI', 글로벌 은행 220억弗 대출
−0.62%
  • ·골드만삭스 포함 10개 글로벌 대형 은행 참여
  • ·단일 AI 반도체 프로세서 조달 금융 거래 역대 최대 규모
애플
애플, 엔비디아 NV링크 퓨전 탑재 AI 서버 개발 검토
+0.35%
  • ·현실화 시 약 20년 만의 애플·엔비디아 협력 재개 계기
  • ·애플, 보도에 별다른 입장 없음
SK하이닉스ADR
SK하이닉스 "확정된 계획·협의 없다"
+0.02%
  • ·기사 언급 두 가지 시나리오, 어떠한 결정도 없다고 전달
코어위브
코어위브, 엔비디아 루빈 GPU 묶은 대규모 AI 클러스터 가동
+3.00%
  • ·'교차 리전 쓰기 가속' 기능 추가, 원거리 데이터센터 저장 대기시간 단축
  • ·더 큰 AI 모델 학습·대규모 연산 처리 지원
매크로 대시보드by 서혜영 캐스터
★ 오늘의 핵심
WTI
$102.02
▼ −3.6%
사우디 송유관 재가동 소식에도 재고 부족·전문가는 강세 유지 전망
펼치기
  • ·美 원유재고 감소폭, 시장 관측치(160만배럴)보다 적어
  • ·ING·골드만삭스 "공급차질 해소 전까지 유가 강세 유지" 전망
$4,302.5 ▼−0.7%
달러·국채금리 강세에 하락 압력, 반영론과 추가 하락론 엇갈려
  • ·골드만삭스 "연준, 10월 동결 후 12월 추가 인상" 전망
원달러
1,377.2 ▲+1.0%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한미 금리 차가 벌어지면서 상승 압박이 커졌다.
  • ·한미 금리차 상단기준 1%포인트로 확대
비트코인
$75,992 ▲+0.5%
클래리티법 부결과 금리 인상 우려를 이미 소화한 만큼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보였고, 투자심리는 탐욕 국면을 유지한 가운데 단기 지지선 방어 여부가 추가 반등과 심리 전환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美 10년물
5.01% ▲+1.0bp
금리 결정 직후 잠시 낙폭을 키웠다가 워시 의장이 물가 경계감을 재차 강조하며 다시 상승 전환했고, 탄탄한 성장세와 자본 조달 경쟁,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자금 조달, 지정학적 요인이 겹치며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 ·나스닥지수, 금리결정 후 하락 전환
  • ·2년물 국채금리 7.9bp 상승, 10년물보다 상승폭 커
  • ·30년물은 반대로 1bp 하락
달러인덱스
100.32 ▲+0.67%
연준의 금리 인상에 힘입어 지지력을 얻으며 주요 심리적 저항선을 넘어서는 강세를 이어갔다.
  • ·달러인덱스 100선 돌파, 8월13일 이후 처음
시세 기준
환율·비트코인·유가·달러·금 — 오전 6시 35분 기준
지수·금리 — 09-16(수) 종가
당잠사 영상으로 확인하기
한국경제TV 당잠사(9/17(목)) 방송 요약
투자 권유 아님
2.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7명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반도체 신고가 기대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71/100
낙관 심리 우세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반도체·메모리와 한국증시를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소부장·기판에서는 강세와 약세가 맞서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0
낙관
6
신중
1
경계
0
강한
경계
0
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당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낙관이권희위즈웨이브대표펼치기 ▾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과 연말·내년 초 개인 수급 회복을 근거로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며, 현금 비중을 20% 내외로 줄이고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할 단계로 판단
한국증시긍정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과 연말·내년 초 개인 수급 회복을 근거로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며, 현금 비중을 20% 내외로 줄이고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할 단계로 판단
SK하이닉스긍정
밸류에이션상 내년 실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싸며,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포함해 중장기 실적 사이클이 긍정적이므로 반도체 섹터 비중을 50% 이상 유지할 것을 권고
삼성전자긍정
밸류에이션상 내년 실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싸며,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포함해 중장기 실적 사이클이 긍정적이므로 반도체 섹터 비중을 50% 이상 유지할 것을 권고
반도체·메모리긍정
내년 HBM 가격은 최소 100% 이상, D램은 20~30% 상승이 예상되며, 2030년까지 HBM 수요가 10배 이상 증가한다는 전망을 근거로 반도체 실적 우려는 과도하다고 주장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HBM 패키징 전환, 베트남 공장 이전에 따른 신규 장비 발주 등 구조적 수요 확대로 소부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비 아웃퍼폼 가능성이 높아, 반도체 대형주 비중 일부를 소부장 ETF 또는 개별 종목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
바이오·제약부정
2차전지·바이오·화장품 등 비반도체 섹터는 추세적 보유가 아닌 기술적 트레이딩 접근에 그치며, 포트폴리오 내 비중도 30% 내외 아르바이트 수준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
미국금리·연준중립
FOMC 금리 인상 자체보다 연준 의장의 발언 뉘앙스가 시장에 더 중요하며, 추가 인상 횟수에 대한 힌트를 찾으려 하겠지만 명확한 시그널을 주기 어려운 상황
낙관이재규SK증권 WM1영업본부차장펼치기 ▾
FOMC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쇼킹한 발언이 없다면 이후 반등 가능성이 높고 주식 비중이 적다면 오히려 늘릴 때라는 판단이다.
한국증시긍정
FOMC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쇼킹한 발언이 없다면 이후 반등 가능성이 높고 주식 비중이 적다면 오히려 늘릴 때라는 판단이다.
SK하이닉스긍정
단기 조정 후 중장기 상승 가능성을 보며, 10월 실적 시즌에서 실적 미스가 나도 주가가 버텨주면 더 강하게 볼 수 있다는 조건부 긍정 시각이다.
삼성전자긍정
포워드 PER 기준 밸류에이션이 4배 수준으로 저렴하나, 단기 조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며 전체 포트 내 20~30% 비중은 유지해야 한다는 보수적 긍정 시각이다.
2차전지중립
약 2~3주 전 포트폴리오를 2차전지, 건설, 정유 수혜,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분산 교체했으나 이미 상당 부분 올라와 지금 당장 포지션 변경은 어렵다고 밝혔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캐펙스 투자 확대 시 장비주의 실적이 올해 3~4분기부터 내년까지 드라마틱하게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하반기에는 소부장 장비주에 관심이 필요하다.
DB하이텍긍정
파운드리 물량 쇼티지로 모멘텀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HBM·전공정 중심 수급과 차별화된 신선한 수급 유입이 기대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5명 ▾
낙관최수창엠디컨설팅대표펼치기 ▾
반도체 빅3(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가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며, 연말까지 전고점 돌파 확률은 낮지만 내년 상반기 초반까지 신고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증시긍정
반도체 빅3(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가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며, 연말까지 전고점 돌파 확률은 낮지만 내년 상반기 초반까지 신고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본다
반도체·메모리긍정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는 현재 물려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보유를 유지하면 신고가 경신이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기긍정
삼성전기는 반도체 빅3의 일원으로, PCB가 반도체 생태계에 필수적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상승 시 함께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화장품 ODM(한국콜마·코스맥스·코스메카 코리아)긍정
화장품 ODM 3사(한국콜마·코스맥스·코스메카 코리아)는 인디 브랜드 성장과 가동률 개선으로 실적이 역대급 수준이며, 시가총액이 3조 원 수준으로 저평가돼 장기적으로 10조 원 이상도 가능하다고 본다
화장품 브랜드주(APR 등)부정
APR 등 화장품 브랜드주는 ODM 대비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형성돼 있어, 보유자라면 비중을 축소하고 ODM 저평가 종목으로 교체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낙관박현상주머니투자자문이사펼치기 ▾
FOMC·BOJ 등 이벤트 소멸 이후 개인 자금 유입 가능성이 있어 단기 시장 방향은 나쁘지 않으나, 이벤트 확인 전까지 변동성 구간으로 이벤트 소멸을 기다리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본다.
한국증시긍정
FOMC·BOJ 등 이벤트 소멸 이후 개인 자금 유입 가능성이 있어 단기 시장 방향은 나쁘지 않으나, 이벤트 확인 전까지 변동성 구간으로 이벤트 소멸을 기다리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본다.
반도체·메모리긍정
AI 속도조절론은 노이즈 수준이며, 메모리 공급 부족 가능성이 크고 HBM 수요도 지속되어 펀더멘털 관점에서 긍정적이라는 KB증권 의견에 99% 동의한다.
원전·전력부정
웨스팅하우스 지분율 협상 지연·실적 시즌 도래로 단기 불확실성이 있어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일정 이벤트 플레이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반도체 소부장·기판부정
대형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긍정적 시장 국면에서 소형 테마는 작은 돈이 돌다가 쉬게 되므로, 테마 매매보다 저평가 대형주 중심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낙관김한진이코노미스트이코노미스트펼치기 ▾
금리 인상이 AI 투자 캐펙스 전쟁을 멈출 수 없고, 막대한 캐시플로우를 보유한 기술 기업들의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
반도체·메모리긍정
금리 인상이 AI 투자 캐펙스 전쟁을 멈출 수 없고, 막대한 캐시플로우를 보유한 기술 기업들의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
미국금리·연준긍정
이번 FOMC 금리 인상은 인플레이션에 쫓긴 것이 아닌 예방적 성격으로, 시장 금리 상승 압박에 떠밀린 것이라는 해석이 유력하다; 이번 점도표 중간값은 올해 연말 기준금리 4.1% 내외로 소폭 상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과격한 추가 인상 시사 가능성은 낮다
미국·글로벌증시중립
점도표가 제한적으로 상향되고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면 시장 금리 안정 효과로 증시에 오히려 플러스 효과가 기대된다; 전 세계 긴축 기조 속 주식 기대수익을 낮추고, 현금 비중 확대 및 실적·재무구조가 우량한 기업 중심의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
낙관김용덕상한사령부대표펼치기 ▾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의 HBM 연동, 미국 메모리 생산기지 건설, 로보틱스 연결 등을 근거로 1년 장기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편입해야 할 종목으로 제시된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의 HBM 연동, 미국 메모리 생산기지 건설, 로보틱스 연결 등을 근거로 1년 장기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편입해야 할 종목으로 제시된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GTC에서 HBM4 협력을 확인받았고, 1년 분할 매수 시 신차를 뽑을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기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이다
신중신얼상상인증권팀장펼치기 ▾
4분기 한국 증시는 AI 모멘텀으로 완전한 붕괴보다는 제한적 기회가 존재하지만, 고유가·고금리(higher for longer)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수 레벨업을 억누르는 시소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4분기에는 공격형보다 방어적 전략을 채택해 분할 매수로 코어를 쌓고, 기대수익률 눈높이를 낮춘 뒤 단기채·현금 보유로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
한국증시중립
4분기 한국 증시는 AI 모멘텀으로 완전한 붕괴보다는 제한적 기회가 존재하지만, 고유가·고금리(higher for longer)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수 레벨업을 억누르는 시소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4분기에는 공격형보다 방어적 전략을 채택해 분할 매수로 코어를 쌓고, 기대수익률 눈높이를 낮춘 뒤 단기채·현금 보유로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
환율부정
미국 중간선거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환차손 우려로 이어져 외국인 수급이 얇아질 가능성이 있다
반도체·메모리긍정
AI 확장에 따른 공급 병목이 네트워크·전력·발전설비 분야로 확대되며 해당 섹터는 단기 알파 수익 기회가 여전히 유효하다
미국금리·연준부정
고금리(기간 프리미엄 확대)와 고유가가 위험자산의 자본조달 비용을 높여 한국 증시에 단기적으로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라클중립
오라클은 AI 전환으로 매출과 RPO(수주잔고)가 200% 이상 증가하며 이익 창출 능력은 확인됐으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 50억 달러 수준으로 악화돼 캐펙스 부담과 재무 건전성 훼손이 리스크로 남아 있다
3.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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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긍정 3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GTC에서 HBM4 협력을 확인받았고, 1년 분할 매수 시 신차를 뽑을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기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이다
밸류에이션상 내년 실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싸며,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포함해 중장기 실적 사이클이 긍정적이므로 반도체 섹터 비중을 50% 이상 유지할 것을 권고
포워드 PER 기준 밸류에이션이 4배 수준으로 저렴하나, 단기 조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며 전체 포트 내 20~30% 비중은 유지해야 한다는 보수적 긍정 시각이다.
SK하이닉스긍정 3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의 HBM 연동, 미국 메모리 생산기지 건설, 로보틱스 연결 등을 근거로 1년 장기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편입해야 할 종목으로 제시된다
밸류에이션상 내년 실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싸며,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포함해 중장기 실적 사이클이 긍정적이므로 반도체 섹터 비중을 50% 이상 유지할 것을 권고
단기 조정 후 중장기 상승 가능성을 보며, 10월 실적 시즌에서 실적 미스가 나도 주가가 버텨주면 더 강하게 볼 수 있다는 조건부 긍정 시각이다.
4.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4같은 방향
5명▲ 강세반도체·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상승 압력 지속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박현상은 현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을 직접 언급하며 내년까지 지속을 전망; 이권희는 내년 D램 20~30%, HBM 100~140% 가격 상승이라는 구체적 수치로 접근; 신얼은 공급 병목이 상반기 실적으로 이미 확인되었다는 과거 실적 확인 관점에서 접근
금리 인상이 AI 투자 캐펙스 전쟁을 멈출 수 없고, 막대한 캐시플로우를 보유한 기술 기업들의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
AI 속도조절론은 노이즈 수준이며, 메모리 공급 부족 가능성이 크고 HBM 수요도 지속되어 펀더멘털 관점에서 긍정적이라는 KB증권 의견에 99% 동의한다.
AI 확장에 따른 공급 병목이 네트워크·전력·발전설비 분야로 확대되며 해당 섹터는 단기 알파 수익 기회가 여전히 유효하다
내년 HBM 가격은 최소 100% 이상, D램은 20~30% 상승이 예상되며, 2030년까지 HBM 수요가 10배 이상 증가한다는 전망을 근거로 반도체 실적 우려는 과도하다고 주장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는 현재 물려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보유를 유지하면 신고가 경신이 가능하다고 본다
5명▲ 강세한국증시 금리 인상분 이미 반영
FOMC·BOJ 등 이벤트 소멸 이후 개인 자금 유입 가능성이 있어 단기 시장 방향은 나쁘지 않으나, 이벤트 확인 전까지 변동성 구간으로 이벤트 소멸을 기다리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본다.
AI 확장에 따른 공급 병목이 네트워크·전력·발전설비 분야로 확대되며 해당 섹터는 단기 알파 수익 기회가 여전히 유효하다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과 연말·내년 초 개인 수급 회복을 근거로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며, 현금 비중을 20% 내외로 줄이고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할 단계로 판단
FOMC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쇼킹한 발언이 없다면 이후 반등 가능성이 높고 주식 비중이 적다면 오히려 늘릴 때라는 판단이다.
반도체 빅3(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가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며, 연말까지 전고점 돌파 확률은 낮지만 내년 상반기 초반까지 신고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본다
3명▲ 강세삼성전자 밸류에이션 저평가 확신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이권희는 밸류에이션 자체가 싸다는 현재 상태를 강조하고 내년 실적 미반영을 근거로 제시; 이재규는 forward PER 4.2~4.5배 수준과 경쟁사 상황을 근거로 상승이 맞다고 판단; 김용덕은 중배수 상승률과 신차 수익을 기대하며 1년 기간을 명시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GTC에서 HBM4 협력을 확인받았고, 1년 분할 매수 시 신차를 뽑을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기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이다
밸류에이션상 내년 실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싸며,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포함해 중장기 실적 사이클이 긍정적이므로 반도체 섹터 비중을 50% 이상 유지할 것을 권고
포워드 PER 기준 밸류에이션이 4배 수준으로 저렴하나, 단기 조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며 전체 포트 내 20~30% 비중은 유지해야 한다는 보수적 긍정 시각이다.
3명▲ 강세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기준 저평가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이권희는 '누가 봐도 싸다'는 정성적 표현을 사용했고, 이재규는 forward PER 4.5배라는 정량적 수치를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의 HBM 연동, 미국 메모리 생산기지 건설, 로보틱스 연결 등을 근거로 1년 장기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편입해야 할 종목으로 제시된다
밸류에이션상 내년 실적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싸며,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포함해 중장기 실적 사이클이 긍정적이므로 반도체 섹터 비중을 50% 이상 유지할 것을 권고
단기 조정 후 중장기 상승 가능성을 보며, 10월 실적 시즌에서 실적 미스가 나도 주가가 버텨주면 더 강하게 볼 수 있다는 조건부 긍정 시각이다.
이견2같은 주제, 다른 판단
이권희 외 1반도체 소부장·기판 하반기 아웃퍼폼 전망
반도체 소부장·기판 자금의 대형주 이동 전망박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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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기판 하반기 아웃퍼폼 전망 · 강세 2명 · 2명
HBM 패키징 전환, 베트남 공장 이전에 따른 신규 장비 발주 등 구조적 수요 확대로 소부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비 아웃퍼폼 가능성이 높아, 반도체 대형주 비중 일부를 소부장 ETF 또는 개별 종목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캐펙스 투자 확대 시 장비주의 실적이 올해 3~4분기부터 내년까지 드라마틱하게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하반기에는 소부장 장비주에 관심이 필요하다.
비교
반도체 소부장·기판 자금의 대형주 이동 전망 · 약세 1명 · 1명
대형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긍정적 시장 국면에서 소형 테마는 작은 돈이 돌다가 쉬게 되므로, 테마 매매보다 저평가 대형주 중심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김한진미국금리·연준 점도표 중간값 4.1 전망
미국금리·연준 고금리 환경 속 경기 압박 지속 전망신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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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점도표 중간값 4.1 전망 · 강세 1명 · 1명
이번 FOMC 금리 인상은 인플레이션에 쫓긴 것이 아닌 예방적 성격으로, 시장 금리 상승 압박에 떠밀린 것이라는 해석이 유력하다; 이번 점도표 중간값은 올해 연말 기준금리 4.1% 내외로 소폭 상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과격한 추가 인상 시사 가능성은 낮다
비교
미국금리·연준 고금리 환경 속 경기 압박 지속 전망 · 약세 1명 · 1명
고금리(기간 프리미엄 확대)와 고유가가 위험자산의 자본조달 비용을 높여 한국 증시에 단기적으로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경TV 카나리아 리포트는 한국경제TV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하는 전문가 분석을, 하루 두 번 정리해 보내드리는 리포트입니다. 아침판(오전 7시)은 전날 국내 장 마감 이후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의 방송을, 저녁판(오후 8시)은 당일 출연 전문가 분석을 종합합니다.
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