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철 한화생명 부회장 물러나

입력 2013-05-02 18:37  

신은철(66) 한화생명[088350]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한화생명은 지난 1일 신 대표가 법인의 등기이사에서 사임해 기존 신은철, 차남규 공동대표 체제에서 차 대표이사 사장 단독 체제로 바뀌었다고 2일 밝혔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신 부회장이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한다며 자신이 자발적으로 사임했다"고 말했다.

신 부회장은 1972년 삼성생명의 전신인 동방생명에 입사하면서 보험업계에 발을들였고 2003년 한화생명에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2005년부터는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왔다.

redfla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