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고정금리형 내 집 마련 대출인 보금자리론 5월 공급액이 1조6천6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천587억원)보다 73.8%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이하 가구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우대형 보금자리론 공급액은 5천454억원으로 지난해 12월(6천703억원)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많았다.
공사 관계자는 "4·1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에 따른 실수요 거래 증가가 5월에도 이어졌다"며 "특히 우대형 보금자리론은 금리가 최저 연 2.8%로 낮아 이용자가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indy@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이하 가구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우대형 보금자리론 공급액은 5천454억원으로 지난해 12월(6천703억원)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많았다.
공사 관계자는 "4·1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에 따른 실수요 거래 증가가 5월에도 이어졌다"며 "특히 우대형 보금자리론은 금리가 최저 연 2.8%로 낮아 이용자가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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