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의 계열사인 포스텍의 채권단 자율협약이 타결됐다.
포스텍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포스텍에 대한 8개 채권은행의 자율협약 동의서가 모두 들어왔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채권단은 포스텍에 대한 회계법인 실사를 거쳐 자율협약을 정식으로체결한다.
채권단은 우리은행이 제시한 자율협약 원안대로 300억원의 신규자금을 포스텍에지원하기로 했다.
포스텍은 강덕수 STX[011810]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지분 대부분을 가진 정보기술(IT) 회사로, 매출의 절반 이상을 STX 계열사에 의존하고 있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포스텍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포스텍에 대한 8개 채권은행의 자율협약 동의서가 모두 들어왔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채권단은 포스텍에 대한 회계법인 실사를 거쳐 자율협약을 정식으로체결한다.
채권단은 우리은행이 제시한 자율협약 원안대로 300억원의 신규자금을 포스텍에지원하기로 했다.
포스텍은 강덕수 STX[011810]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지분 대부분을 가진 정보기술(IT) 회사로, 매출의 절반 이상을 STX 계열사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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