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글로벌 지원데스크'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법률, 회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 부동산을 소개해 기업이 최소의 자본과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등 4개국에서 우선 시행한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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