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는 올해 유동화증권(MBS·MBB)의발행 업무를 수행할 주관·법률자문·자산실사·신용평가 기관단 등 관계기관을 새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동화증권 발행 주관기관단은 대신·대우·동양·메리츠종합금융·미래에셋 등15개 증권사로, 매회 발행 규모에 따라 이 중 2~5개 기관을 주관사로 선정한다.
유동화증권 발행 구조 및 각종 계약서에 대한 법률자문을 수행할 법률자문 기관단에는 김앤장·백상·서정·세종·지평지성 등 5개 로펌을, 자산실사 기관단에는대주·삼덕·삼정·안세·안진 등 5개 회계법인을 선정했다.
이밖에 유동화증권의 신용평가 업무는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3개사에서 돌아가면서 맡기로 했다.
지난해 약 22조7천억원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한 주택금융공사는 올해에도 주택담보대출의 유동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주택담보대출의 질적 구조개선을 지원하며 장기채 시장 발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taejong75@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유동화증권 발행 주관기관단은 대신·대우·동양·메리츠종합금융·미래에셋 등15개 증권사로, 매회 발행 규모에 따라 이 중 2~5개 기관을 주관사로 선정한다.
유동화증권 발행 구조 및 각종 계약서에 대한 법률자문을 수행할 법률자문 기관단에는 김앤장·백상·서정·세종·지평지성 등 5개 로펌을, 자산실사 기관단에는대주·삼덕·삼정·안세·안진 등 5개 회계법인을 선정했다.
이밖에 유동화증권의 신용평가 업무는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3개사에서 돌아가면서 맡기로 했다.
지난해 약 22조7천억원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한 주택금융공사는 올해에도 주택담보대출의 유동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주택담보대출의 질적 구조개선을 지원하며 장기채 시장 발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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