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코리아는 지난 20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와 함께 해양 사막화 방지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 일본, 태국, 호주 등의 해양 생태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해양 환경 문제에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해양 사막화 방지 프로그램'에 따라열린 것으로, HSBC코리아는 지난 9월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와 관련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마틴 트리코드 HSBC코리아 행장은 "해양 사막화는 심각한 환경 위협"이라며 "HSBC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해양 사막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석회화된 해양 지역의 생태계가 복원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국, 일본, 태국, 호주 등의 해양 생태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해양 환경 문제에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해양 사막화 방지 프로그램'에 따라열린 것으로, HSBC코리아는 지난 9월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와 관련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마틴 트리코드 HSBC코리아 행장은 "해양 사막화는 심각한 환경 위협"이라며 "HSBC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해양 사막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석회화된 해양 지역의 생태계가 복원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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