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000060]는 치과·안과·이비인후과수술비를 비롯해 외모 관련 보장을 특화한 '이목구비 보장보험'을 출시한다고 7일밝혔다.
치아보철 치료는 최대 120만원, 안과나 이비인후과 수술에는 최대 20만원을 보장한다.
특히 장해분류표에 따른 '추상장해(심한 흉터가 남는 장해)' 진단을 받으면 장해지급률의 2배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주는 등 외모 관련 보장을 강화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얼굴 종합보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hysu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치아보철 치료는 최대 120만원, 안과나 이비인후과 수술에는 최대 20만원을 보장한다.
특히 장해분류표에 따른 '추상장해(심한 흉터가 남는 장해)' 진단을 받으면 장해지급률의 2배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주는 등 외모 관련 보장을 강화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얼굴 종합보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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