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인해 가동중단된 삼성전자[005930] 기흥사업장 3라인(LED생산라인)이 24일 밤늦게 재가동했다고 삼성전자가 25일 밝혔다.
이 라인은 24일 오후 12시 30분께 옥상 배기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동이 중단됐다.
삼성전자는 이 라인의 안전 여건을 면밀히 확인하고 외부환경과 내부작업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 오후 10시께 다시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sungj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라인은 24일 오후 12시 30분께 옥상 배기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동이 중단됐다.
삼성전자는 이 라인의 안전 여건을 면밀히 확인하고 외부환경과 내부작업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 오후 10시께 다시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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