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미래부, 대한민국 R&D 대전 공동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2∼14일일산 킨텍스에서 정부 연구개발(R&D) 투자 성과와 미래 전략 등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R&D 대전'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산업부 전신인 지식경제부가 2010년부터, 미래부 전신인 교육과학기술부가 2009년부터 따로 진행해오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게 됐다.
이는 정부 R&D의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자는 새 정부 정책기조에 따른 것이라고산업부는 전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기준으로 정부 R&D 투자액 17조1천억원 가운데 절반 이상인 8조9천억원을 쓰는 두 부처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국내 200여개 대기업·중소기업·연구기관·대학이 모두 참여해 신산업·주력산업·정보통신·소재부품·디자인·생활 분야 등을 총망라한 기술을 선보인다.
국민편익 증진,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기술을 보여주는 국민행복기술관, 원자력·전력 등 기간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기술을 전시한 창조동력관, 사회 전반에큰 파급 효과를 낸 기술 중심의 혁신기술관 등이 운영된다.
또 미래 선도형 융복합 기술을 제시하는 융합기술관, 각 테마별 대표 성과물을한자리에 모은 세계선도기술관 등도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와 더불어 정부 주도의 R&D 성과가 실제 기업의 제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중소기업 판로 확보와 특허권 지원 등을 위한 '비즈 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2∼14일일산 킨텍스에서 정부 연구개발(R&D) 투자 성과와 미래 전략 등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R&D 대전'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산업부 전신인 지식경제부가 2010년부터, 미래부 전신인 교육과학기술부가 2009년부터 따로 진행해오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게 됐다.
이는 정부 R&D의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자는 새 정부 정책기조에 따른 것이라고산업부는 전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기준으로 정부 R&D 투자액 17조1천억원 가운데 절반 이상인 8조9천억원을 쓰는 두 부처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국내 200여개 대기업·중소기업·연구기관·대학이 모두 참여해 신산업·주력산업·정보통신·소재부품·디자인·생활 분야 등을 총망라한 기술을 선보인다.
국민편익 증진,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기술을 보여주는 국민행복기술관, 원자력·전력 등 기간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기술을 전시한 창조동력관, 사회 전반에큰 파급 효과를 낸 기술 중심의 혁신기술관 등이 운영된다.
또 미래 선도형 융복합 기술을 제시하는 융합기술관, 각 테마별 대표 성과물을한자리에 모은 세계선도기술관 등도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와 더불어 정부 주도의 R&D 성과가 실제 기업의 제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중소기업 판로 확보와 특허권 지원 등을 위한 '비즈 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