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국내 기업들이 참여한 사우디아라비아 얀부2 플랜트 준공 현장에서 계측장비 교정지원서비스를 한다고10 밝혔다.
얀부2 플랜트는 2011년 한화건설·두산중공업·현대중공업 등이 공동 수주한 1조3천500억원 규모의 해수담수화 발전시설이다.
교정지원서비스는 발전시설 준공 검사 때 온도·압력계 등의 계측장비가 제대로작동하는지 검증해 주는 것으로 KTL이 해외 교정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TL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아랍에미리트(UAE) 등 다른 해외 교정지원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얀부2 플랜트는 2011년 한화건설·두산중공업·현대중공업 등이 공동 수주한 1조3천500억원 규모의 해수담수화 발전시설이다.
교정지원서비스는 발전시설 준공 검사 때 온도·압력계 등의 계측장비가 제대로작동하는지 검증해 주는 것으로 KTL이 해외 교정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TL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아랍에미리트(UAE) 등 다른 해외 교정지원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