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중국 서부내륙의 신흥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충칭(重慶)과 청두(成都)에서 '바이어 맞춤형 수출상담회'를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두에서는 22일, 충칭에서 24일 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 12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들 두 도시는 소득 수준 향상으로 패션 소비가 빠르게 늘고 현지 패션기업들도 대형화되는 추세여서 한국의 소재업체들에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섬산련은 기대하고 있다.
섬산련은 중국 서부내륙 대개발의 중심지이자 중국 최대 패션도시로 성장하는충칭과 청두를 시작으로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대중국 진출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섬산련은 대중국 시장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고자 중국의 4대 경제권역(화북, 화동·화남, 서남·서북, 동북)별 특성에 맞는 세부적인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있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청두에서는 22일, 충칭에서 24일 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 12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들 두 도시는 소득 수준 향상으로 패션 소비가 빠르게 늘고 현지 패션기업들도 대형화되는 추세여서 한국의 소재업체들에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섬산련은 기대하고 있다.
섬산련은 중국 서부내륙 대개발의 중심지이자 중국 최대 패션도시로 성장하는충칭과 청두를 시작으로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대중국 진출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섬산련은 대중국 시장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고자 중국의 4대 경제권역(화북, 화동·화남, 서남·서북, 동북)별 특성에 맞는 세부적인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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