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현대차[005380] 사장은 23일 미국 2공장증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1분기 현대차 실적 발표회에서 "미국의 자동차 수요가 올해 1천680만대에서 2017년에는 1천750만대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현재 미국 공장 생산량의 한계로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비중이 2013년 44%에서 올해는 46%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 공장 증설뿐만 아니라 SUV 등 어떤 차종을 투입할지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fusionjc@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사장은 이날 1분기 현대차 실적 발표회에서 "미국의 자동차 수요가 올해 1천680만대에서 2017년에는 1천750만대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현재 미국 공장 생산량의 한계로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비중이 2013년 44%에서 올해는 46%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 공장 증설뿐만 아니라 SUV 등 어떤 차종을 투입할지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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