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이 24일 공단 노동조합과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합의에 따라 공단 전 직원은 내년부터 정년 60세 이전 2년간 임금피크제를 적용받는다. 2년 동안 해마다 기존 임금의 60%를 받게 된다.
공단은 임금피크제가 적용된 직원에게는 업무경험 등을 고려해 적합한 업무를줄 예정이다.
공단은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절감된 인건비를 활용해 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해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oo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합의에 따라 공단 전 직원은 내년부터 정년 60세 이전 2년간 임금피크제를 적용받는다. 2년 동안 해마다 기존 임금의 60%를 받게 된다.
공단은 임금피크제가 적용된 직원에게는 업무경험 등을 고려해 적합한 업무를줄 예정이다.
공단은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절감된 인건비를 활용해 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해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oo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