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20대 총선 주요 시설 전기공급 점검

입력 2016-04-10 11:09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개표소 등 주요 시설의 전기공급 설비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전은 지난달 21일부터 약 3주 동안 개표소(253개소), 투표소(1만3천837개소)등 1천4만358개소 시설의 전기공급 설비와 옥내설비를 점검했다.

취약설비에 대해서는 사전 보강을 완료했다.

또 최악의 정전상황에서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개표소에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등 4중 전원을 설치했다.

한전 관계자는 "선거 당일부터 개표 종료까지 본사와 사업소에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복구인력 등 7천654명이 비상근무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amle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