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라마 '로스트(Lost)'에서 김윤진의 남편 '권진' 역으로 맹활약을 펼친 재미교포 배우 대니얼 대 김(41, 이하 대니얼 김)이 액션 수사드라마에 전격 캐스팅됐다.
대니얼 김은 ABC '로스트'의 종영과 동시에 CBS로 둥지를 옮겨 새 드라마 '하와이 파이브-0(Hawaii Five-0)'에서 활약할 예정. 따라서 5월 종영하게 되는 드라마 '로스트'의 촬영이 끝난 후에도 하와이에 계속 머물게 됐다.
'하와이 파이브-0’는 1960~70년대 최고의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대니얼 김은 원작에서 캄 퐁이 맡았던 조연 '친호 켈리'역을 맡는다.
아직까지 주인공인 스티브 맥가렛 형사 역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다니엘 헤니와 함께 '조기종영' 이라는 불운을 맛봤던 메디컬 드라마 '쓰리 리버스'의 주연 알렉스 오로플린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하와이 파이브-0'는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린지(Fringe)'의 프로듀서인 알렉스 커츠먼과 로베르토 오르치, 그리고 'CSI 뉴욕'을 만들어낸 피터 렌코프가 제작을 맡은 기대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70년대 '50수사대'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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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김은 ABC '로스트'의 종영과 동시에 CBS로 둥지를 옮겨 새 드라마 '하와이 파이브-0(Hawaii Five-0)'에서 활약할 예정. 따라서 5월 종영하게 되는 드라마 '로스트'의 촬영이 끝난 후에도 하와이에 계속 머물게 됐다.
'하와이 파이브-0’는 1960~70년대 최고의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대니얼 김은 원작에서 캄 퐁이 맡았던 조연 '친호 켈리'역을 맡는다.
아직까지 주인공인 스티브 맥가렛 형사 역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다니엘 헤니와 함께 '조기종영' 이라는 불운을 맛봤던 메디컬 드라마 '쓰리 리버스'의 주연 알렉스 오로플린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하와이 파이브-0'는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린지(Fringe)'의 프로듀서인 알렉스 커츠먼과 로베르토 오르치, 그리고 'CSI 뉴욕'을 만들어낸 피터 렌코프가 제작을 맡은 기대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70년대 '50수사대'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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