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달라이 라마가 2월20일(현지시간) 타이거 우즈의 '섹스 중독'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달라이 라마는 "베벌리 힐스의 한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불교의 가르침 중 최고의 가치는 '자기수양'이며, 우즈가 이것을 실천한다면 육욕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달라이 라마는 불륜에 관한 한 그 치유는 모든 종교가 자기수양으로 집약된다고 전제하고 우즈를 만나면 자기수양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해 주고 싶다는 말도 남겼다.
한편 우즈는 섹스 스캔들이 터진 이후 처음으로 2월19일 공개기자회견을 갖고 불륜은 자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에서 비롯됐다며 아내 엘린과 가족, 동료골퍼들, 팬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한 전력을 갖고 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우즈는 자신이 불교의 가르침에서 일탈해 부정한 짓을 저질렀다고 고백하며 앞으로 불교신앙을 바탕으로 프로골퍼로서의 생활을 추구해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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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달라이 라마는 불륜에 관한 한 그 치유는 모든 종교가 자기수양으로 집약된다고 전제하고 우즈를 만나면 자기수양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해 주고 싶다는 말도 남겼다.
한편 우즈는 섹스 스캔들이 터진 이후 처음으로 2월19일 공개기자회견을 갖고 불륜은 자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에서 비롯됐다며 아내 엘린과 가족, 동료골퍼들, 팬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한 전력을 갖고 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우즈는 자신이 불교의 가르침에서 일탈해 부정한 짓을 저질렀다고 고백하며 앞으로 불교신앙을 바탕으로 프로골퍼로서의 생활을 추구해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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