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구원투수 박찬호의 솔직한 인터뷰가 담긴 일명 ‘설사 인터뷰’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찬호는 4월5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개막전에서 홈런을 포함한 3안타 3실점으로 부진한 투구를 보여 패전투수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 4월8일 보스턴전에서는 3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보이며 부진을 씻어냈다.
이날 경기에 부진했던 이유는 좋지 않은 몸 상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나우 퍼블릭(Now public)’과의 인터뷰에서 박찬호는 부진했던 이유에 대해 “심한 설사를 했다(I had a lot of diarrhea)”며 솔직한 대답을 털어놨다.
영상 속에는 ‘설사’라며 자주 반복하는 박찬호와 이에 라커룸에 있던 동료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계속 폭소하는 장면에 담겨있다. 이에 박찬호는 “이게 재밌냐?”며 멋쩍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이 영상을 게재한 ‘나우 퍼블릭’은 “보통 스포츠 스타들의 인터뷰는 지루하다. 특히 부상과 관련이 있는 내용은 아무 것도 얘기하지 않는다”면서 솔직함이 돋보이는 박찬호의 인터뷰가 특별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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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4월5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개막전에서 홈런을 포함한 3안타 3실점으로 부진한 투구를 보여 패전투수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 4월8일 보스턴전에서는 3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보이며 부진을 씻어냈다.
이날 경기에 부진했던 이유는 좋지 않은 몸 상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나우 퍼블릭(Now public)’과의 인터뷰에서 박찬호는 부진했던 이유에 대해 “심한 설사를 했다(I had a lot of diarrhea)”며 솔직한 대답을 털어놨다.
영상 속에는 ‘설사’라며 자주 반복하는 박찬호와 이에 라커룸에 있던 동료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계속 폭소하는 장면에 담겨있다. 이에 박찬호는 “이게 재밌냐?”며 멋쩍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이 영상을 게재한 ‘나우 퍼블릭’은 “보통 스포츠 스타들의 인터뷰는 지루하다. 특히 부상과 관련이 있는 내용은 아무 것도 얘기하지 않는다”면서 솔직함이 돋보이는 박찬호의 인터뷰가 특별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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