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체질에 따라 다른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겨울에도 차가운 물을 마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운 여름에도 따뜻한 차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 것.
또한 운동을 할 때 땀을 잘 흘리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땀이 잘 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차이들은 개인적인 습관과 문화에 따른 영향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체질별 특성에 따라 생기기도 한다. 이런 체질별 특성은 이제마가 만든 사상 체질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 태양인
태양인은 폐 기능이 좋고 간 기능이 허약하다. 따라서 가슴 윗부분이 발달되고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크다. 얼굴은 둥글고 마른 편이며 이마가 넓고 광대가 튀어나와 있다.
또한 허리가 약해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하고 기대어 앉거나 눕기를 좋아한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힘들어한다.
태양인은 더운 것보다는 차갑고 담백한 음식을 좋아한다. 태양인은 동물성 지방이나 단백질이 잘 맞지 않는 편이며 새우, 굴, 전복, 홍합, 낙지 등의 해류와 포도, 감, 앵두 등의 과실류가 잘 맞는다.
❍ 태음인
태음인은 간 기능이 잘 발달되어 있고 폐 기능이 허약해 복부가 발달하고 가슴, 목덜미, 위가 허약하다. 몸이 비대한 사람이 많고 손발이 큰 편이다. 얼굴은 윤곽이 뚜렷하며 눈, 코, 입이 크고 입술이 두껍다.
태음은인 무슨 음식이든지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이 특징이다. 태음인은 소고기, 우유가 잘 맞고 배, 자두, 살구, 밤, 호두 등의 과실류도 좋다.
❍ 소양인
소양인은 비장기능이 잘 발달되어 있고 신장기능이 허약해 가슴 부위가 발달되고 허리, 엉덩이 아래로는 약하다. 소양인은 피부가 희며 땀이 별로 없다.
소양인은 비와 위장에 열이 있어 겨울에도 냉수를 좋아한다. 소양인에게는 돼지고기가 가장 좋고 굴, 게, 새우, 전복 등의 해류도 잘 맞는다.
❍ 소음인
소음인은 신장기능이 잘 발달되어 있고 비장기능이 허약하다. 때문에 허리가 둥글고 엉덩이가 크지만 가슴이 좁다. 상체보다 하체가 견실한 편이나 전체적으로는 체격이 작고 마른 편이다.
소음인은 더운 음식을 좋아한다. 소음인에게는 닭고기가 잘 맞으며 양고기, 염소, 오리, 뱀장어, 멸치 등도 잘 맞는다.
변혜경 뷰티디렉터(압구정 W성형외과)는 "사상 체질은 확률적으로 확실히 구분되는 특성을 통해 네 가지로 나눈 것이며 한쪽에만 완벽하게 속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또한 체질은 후천적인 습관에 의해서 바뀔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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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동을 할 때 땀을 잘 흘리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땀이 잘 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차이들은 개인적인 습관과 문화에 따른 영향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체질별 특성에 따라 생기기도 한다. 이런 체질별 특성은 이제마가 만든 사상 체질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 태양인
태양인은 폐 기능이 좋고 간 기능이 허약하다. 따라서 가슴 윗부분이 발달되고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크다. 얼굴은 둥글고 마른 편이며 이마가 넓고 광대가 튀어나와 있다.
또한 허리가 약해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하고 기대어 앉거나 눕기를 좋아한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힘들어한다.
태양인은 더운 것보다는 차갑고 담백한 음식을 좋아한다. 태양인은 동물성 지방이나 단백질이 잘 맞지 않는 편이며 새우, 굴, 전복, 홍합, 낙지 등의 해류와 포도, 감, 앵두 등의 과실류가 잘 맞는다.
❍ 태음인
태음인은 간 기능이 잘 발달되어 있고 폐 기능이 허약해 복부가 발달하고 가슴, 목덜미, 위가 허약하다. 몸이 비대한 사람이 많고 손발이 큰 편이다. 얼굴은 윤곽이 뚜렷하며 눈, 코, 입이 크고 입술이 두껍다.
태음은인 무슨 음식이든지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이 특징이다. 태음인은 소고기, 우유가 잘 맞고 배, 자두, 살구, 밤, 호두 등의 과실류도 좋다.
❍ 소양인
소양인은 비장기능이 잘 발달되어 있고 신장기능이 허약해 가슴 부위가 발달되고 허리, 엉덩이 아래로는 약하다. 소양인은 피부가 희며 땀이 별로 없다.
소양인은 비와 위장에 열이 있어 겨울에도 냉수를 좋아한다. 소양인에게는 돼지고기가 가장 좋고 굴, 게, 새우, 전복 등의 해류도 잘 맞는다.
❍ 소음인
소음인은 신장기능이 잘 발달되어 있고 비장기능이 허약하다. 때문에 허리가 둥글고 엉덩이가 크지만 가슴이 좁다. 상체보다 하체가 견실한 편이나 전체적으로는 체격이 작고 마른 편이다.
소음인은 더운 음식을 좋아한다. 소음인에게는 닭고기가 잘 맞으며 양고기, 염소, 오리, 뱀장어, 멸치 등도 잘 맞는다.
변혜경 뷰티디렉터(압구정 W성형외과)는 "사상 체질은 확률적으로 확실히 구분되는 특성을 통해 네 가지로 나눈 것이며 한쪽에만 완벽하게 속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또한 체질은 후천적인 습관에 의해서 바뀔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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