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가까워지는 태양이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은 여자들에게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피부가 타는 것뿐만 아니라 주름과 모공이 부쩍부쩍 늘어나는 계절이 바로 여름이기 때문.
사람의 피부는 18세 이후부터 급속도로 노화가 시작된다. 이때 피부에 상처가 생기거나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을 받게 되면 피부 재생능력이 떨어져 회복이 더디다. 이로 인해 피부노화가 더욱 가속화되는 것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민감해지는 잔주름은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섬유가 위축되어 피부의 볼륨이 감소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탄력도와 강도를 유지하는 엘라스틴 섬유도 감소하여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진다.
특히 얼굴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고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각질층도 얇기 때문에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또한 항상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도 낮은 다른 부위보다 피부노화가 더 빨리 온다. 그렇다면 뜨거운 여름, 피부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은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 등 피부트러블의 원인이다. 여름은 태양이 가까워 자외선이 더 강하다. 그러므로 어느 계절보다 더욱 자외선차단에 신경을 써야한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라고 해도 3시간~5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외출 시에는 3시간마다 한 번씩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어야 한다.
충분한 수면
건강한 피부를 얻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으로 생체 리듬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인 시간이다. 이 때문에 수면은 피부 재생력 회복에 매우 중요하다.
비타민과 물 섭취
겨울이나 가을보다 피부의 건조한 정도는 낮다하더라도 여름에는 땀으로 인해 피부수분을 계속 빼앗긴다. 그러므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 피부가 늘 촉촉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물은 하루에 8잔 이상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푸른 야채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당근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A, 로얄제리에 많은 비타민E 등 피부노화를 막는 비타민의 섭취가 중요하다. 진피의 콜라겐 합성 등 신체기능에 필수적인 비타민과 미네랄은 음식물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종합비타민과 미네랄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손가락 마사지
뜨거운 여름 열기와 자외선, 먼지 등으로 인해 피부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피부 스트레스는 노화의 주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화장을 지우거나 화장품을 바를 때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며 피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얼굴 마사지를 해주면 얼굴의 혈액순환이 활성화 되어 잔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주름은 얼굴의 근육과 직각방향으로 생긴다. 그러므로 이마는 세로로 아래서 위쪽으로, 뺨은 입가에서 눈꼬리 방향으로 대각선으로 문질러주면 된다. 눈가는 둥글게 문질러준다.
거울피부과 성형외과 신문석 원장은 “뜨거운 태양과 열기는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는 요소이다. 특히 주름이나 주근깨, 점은 여름철 가장 생기기 쉬운 피부트러블이다. 특히 한번 생긴 주름은 지우기 어렵다. 그러므로 뜨거운 여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자외선차단과 피부진정이 필수이다”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생활팀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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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피부는 18세 이후부터 급속도로 노화가 시작된다. 이때 피부에 상처가 생기거나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을 받게 되면 피부 재생능력이 떨어져 회복이 더디다. 이로 인해 피부노화가 더욱 가속화되는 것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민감해지는 잔주름은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섬유가 위축되어 피부의 볼륨이 감소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탄력도와 강도를 유지하는 엘라스틴 섬유도 감소하여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진다.
특히 얼굴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고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각질층도 얇기 때문에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또한 항상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도 낮은 다른 부위보다 피부노화가 더 빨리 온다. 그렇다면 뜨거운 여름, 피부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은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 등 피부트러블의 원인이다. 여름은 태양이 가까워 자외선이 더 강하다. 그러므로 어느 계절보다 더욱 자외선차단에 신경을 써야한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라고 해도 3시간~5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외출 시에는 3시간마다 한 번씩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어야 한다.
충분한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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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물 섭취
겨울이나 가을보다 피부의 건조한 정도는 낮다하더라도 여름에는 땀으로 인해 피부수분을 계속 빼앗긴다. 그러므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 피부가 늘 촉촉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물은 하루에 8잔 이상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푸른 야채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당근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A, 로얄제리에 많은 비타민E 등 피부노화를 막는 비타민의 섭취가 중요하다. 진피의 콜라겐 합성 등 신체기능에 필수적인 비타민과 미네랄은 음식물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종합비타민과 미네랄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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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마사지를 해주면 얼굴의 혈액순환이 활성화 되어 잔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주름은 얼굴의 근육과 직각방향으로 생긴다. 그러므로 이마는 세로로 아래서 위쪽으로, 뺨은 입가에서 눈꼬리 방향으로 대각선으로 문질러주면 된다. 눈가는 둥글게 문질러준다.
거울피부과 성형외과 신문석 원장은 “뜨거운 태양과 열기는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는 요소이다. 특히 주름이나 주근깨, 점은 여름철 가장 생기기 쉬운 피부트러블이다. 특히 한번 생긴 주름은 지우기 어렵다. 그러므로 뜨거운 여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자외선차단과 피부진정이 필수이다”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생활팀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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