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한가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선박여행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2010년 여름도 시원한 바다 여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휴가지 중에서도 해수욕장을 선호하고 있을 터. 특히 이번 여름은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여행 인파가 더욱 넘쳐날 전망이다.
더불어 올해는 해외여행객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부담스러운 이들은 해외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겠다. 바캉스 여행으로 인기가 좋은 발리섬은 올 여름에도 여행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청량한 바닷물이 매력적인 발리는 해수욕 말고도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는 점에서 꼭 한 번 찾아볼 만하다. 그중에서도 유람선 투어는 누구나 한 번쯤 들러 가는 코스. 대형유람선을 타고 한 시간 정도면 인도양의 멋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유람선이라고 해서 바다 구경만 할 거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상황에 따라서는 누사램봉안 또는 누사페니다섬 근처에 정박하고 개별적인 프로그램을 즐길 수도 있다. 이어 ‘누사페니다’라는 섬 부근에 정박하면 스노쿨링과 바나나보트 등 해양스포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반잠수함, 원주민마을관광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 반잠수함 투어
잠수함을 타는 순간,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는 바다 체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잠수함을 타고 섬 근처의 산호초 지역을 순회하다보면 경이로운 바다 속 세계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원주민 마을 관광
유람선에서 또 다른 배를 타고 맞은 편 섬으로 이동하면 때 묻지 않은 원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는 기념품 가게와 잡화 상점을 들를 수 있고 대형 거북이를 볼 수 있다.
> 스노클링, 바나나보트, 워터슬라이드, 스킨스쿠버
유람선 일정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해양스포츠 체험이다.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며 스킨스쿠버의 경우 추가로 요금을 내야 한다.
해수욕이 끝나고 나면 유람선은 옵션이다. 파도가 높은 발리의 특성상 멀미를 우려해야 한다. 배 멀미가 특히 심한 사람들은 멀미약을 챙기는 등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문의: 로그인 투어)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 반값으로 떠나는 ‘여름휴가 공식?’
▶ 7월~9월, 휴가철 날씨 전망
▶ 휴가철 '펜션·민박 예약'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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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도 시원한 바다 여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휴가지 중에서도 해수욕장을 선호하고 있을 터. 특히 이번 여름은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여행 인파가 더욱 넘쳐날 전망이다.
더불어 올해는 해외여행객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부담스러운 이들은 해외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겠다. 바캉스 여행으로 인기가 좋은 발리섬은 올 여름에도 여행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청량한 바닷물이 매력적인 발리는 해수욕 말고도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는 점에서 꼭 한 번 찾아볼 만하다. 그중에서도 유람선 투어는 누구나 한 번쯤 들러 가는 코스. 대형유람선을 타고 한 시간 정도면 인도양의 멋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유람선이라고 해서 바다 구경만 할 거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상황에 따라서는 누사램봉안 또는 누사페니다섬 근처에 정박하고 개별적인 프로그램을 즐길 수도 있다. 이어 ‘누사페니다’라는 섬 부근에 정박하면 스노쿨링과 바나나보트 등 해양스포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반잠수함, 원주민마을관광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 반잠수함 투어
잠수함을 타는 순간,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는 바다 체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잠수함을 타고 섬 근처의 산호초 지역을 순회하다보면 경이로운 바다 속 세계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원주민 마을 관광
유람선에서 또 다른 배를 타고 맞은 편 섬으로 이동하면 때 묻지 않은 원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는 기념품 가게와 잡화 상점을 들를 수 있고 대형 거북이를 볼 수 있다.
> 스노클링, 바나나보트, 워터슬라이드, 스킨스쿠버
유람선 일정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해양스포츠 체험이다.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며 스킨스쿠버의 경우 추가로 요금을 내야 한다.
해수욕이 끝나고 나면 유람선은 옵션이다. 파도가 높은 발리의 특성상 멀미를 우려해야 한다. 배 멀미가 특히 심한 사람들은 멀미약을 챙기는 등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문의: 로그인 투어)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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