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기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시민들이 난지캠핑장과 강변물놀이장과 야구장 등 난지한강공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7월22일(목)부터 9707번 노선버스 ‘난지한강공원’ 정류장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난지캠핑장은 한강변에서 유일하게 취사가 가능한 공간으로, 2010년 들어서 지금까지 8만 명이 다녀가고, 7월 하루 평균 600여 명이 찾아와 캠핑을 즐기고 있다.
난지캠핑장 주변에는 하늘·노을공원, 난지생태습지원과 함께 익스트림장·천연잔디야구장·자전거공원·수상스키장·MTB코스장 등 레포츠 시설이 마련돼 있어 캠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가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에 개장한 난지야구장은 매 예약시기마다 40:1 이상의 치열한 경쟁을 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주변의 자전거공원과 난지생태습지원 또한 방학을 맞은 어린이 가족들로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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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설된 서울→일산 방면 ‘난지한강공원’ 정류장은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사이에 위치해 중앙다리로 5분 정도 걸어서 캠핑장을 찾아갈 수 있다. 일산→서울방면 정류장은 난지캠핑장 인근에 있어 100~200m만 걸으면 된다.
9707번 버스는 기존에 고양 가좌동에서 영등포역까지 운행되는 광역버스였다.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다음으로 난지한강공원 정류장(서울→일산방면)에 정차해 지하철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요금은 기존 광역버스 체계와 동일.(교통카드-성인 1,700원, 청소년 1,360원/ 현금- 성인·청소년 1,800)
이어 서울시는 난지한강공원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0여 개 노선을 추가 유치하기 위해 경기도와 협의 중이다.
난지한강공원 버스정류소가 생기기 전에 캠핑장을 가기 위해서는 승용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만큼 올여름 더 많은 시민들이 난지캠핑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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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캠핑장은 한강변에서 유일하게 취사가 가능한 공간으로, 2010년 들어서 지금까지 8만 명이 다녀가고, 7월 하루 평균 600여 명이 찾아와 캠핑을 즐기고 있다.
난지캠핑장 주변에는 하늘·노을공원, 난지생태습지원과 함께 익스트림장·천연잔디야구장·자전거공원·수상스키장·MTB코스장 등 레포츠 시설이 마련돼 있어 캠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가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에 개장한 난지야구장은 매 예약시기마다 40:1 이상의 치열한 경쟁을 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주변의 자전거공원과 난지생태습지원 또한 방학을 맞은 어린이 가족들로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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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7번 버스는 기존에 고양 가좌동에서 영등포역까지 운행되는 광역버스였다.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다음으로 난지한강공원 정류장(서울→일산방면)에 정차해 지하철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요금은 기존 광역버스 체계와 동일.(교통카드-성인 1,700원, 청소년 1,360원/ 현금- 성인·청소년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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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한강공원 버스정류소가 생기기 전에 캠핑장을 가기 위해서는 승용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만큼 올여름 더 많은 시민들이 난지캠핑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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