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총리 딸, 윤종구 전 해군제독 아들과 결혼 '나라가 들썩!'

입력 2014-09-16 15:08  

[라이프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막내딸인 에카테리나 푸티나(23·애칭: 카탸)가 전 해군제독 윤종구 씨의 아들 윤모씨와 결혼할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990년대 모스크바 대사관에서 무관으로 근무했던 윤종구 전 해군 제독은 두 사람이 조만간 결혼 발표를 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푸티나는 결혼 후 한국에서 살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취직하고 싶은 한국 기업의 이름을 지인들에게 거론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1999년 모스크바 국제학교 무도회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국어를 비롯해 5개 국어에 능통한 푸티나는 현재 윤씨와 함께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0년 8월22일 일본 홋카이도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윤씨의 아버지인 윤종구 전 제독 부부를 찾아 상견례도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장동건-고소영 부부에 못지않은 세기의 부부다”, “우리나라와 러시아간의 외교에도 영향이 있을것”, “앞으로 대러시아 외교가 조금은 원활하지 않을까”, “장인이 푸틴이면 어떤 느낌일까”, “이혼하면 라시아와 전쟁이라도 나는 것 아니냐”며 반응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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