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3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여한 조윤희는 블랙의 글리터링 드레스를 입고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조윤희의 모습이 가수 이효리의 이미지와 흡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09년 'SBS연예대상'에서 이효리 또한 이날 조윤희가 입은 드레스와 비슷한 옷을 입었기에 더욱 비슷하게 느껴졌다.
이에 네티즌은 "이효리 도플갱어", "이효리다 이효리 ^^ 이효.... 응?"라며 이효리와 닮은 조윤희의 모습에 놀라워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민정, 원빈, 최강희, 조여정, 이병현, 수애, 박보영, 진구, 강수연, 송중기, 박민영, 조윤희, 류현경, 박진희, 손예진, 전세홍, 최승현(빅뱅 탑), 남규리, 한혜진, 정수영 등이 참석해 영화축제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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