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붐 날조설 추적'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만화는 한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등이 성 상납을 한다는 왜곡된 주장이 담겨 있다.
또한 작가는 취재를 바탕으로 각색했다고 밝히며 만화 속 내용이 사실인 것 마냥 노골적인 장면과 대사가 남발돼 있어 한국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만화 속 카라는 옷을 입지 않은 채 엉덩이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고, 소녀시대 역시 속옷을노출한 장면이 몇 차례 등장한다.
해당 만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성진국 답네", "SM 고소 들어가겠다", "작가가 미친것 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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