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크릿 가든'에서 김주원(현빈)의 엄마로 활약하고 있는 박준금의 셀카 사진이 '김주원 엄마, 문분홍 여사의 셀카 속 미모'라는 글과 함게 게제됐다.
사진 속 박준금은 실제 5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청순하고 매끈한 피부를 과시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분홍 여사님 피부도 너무 좋으시네요", "드라마속 문분홍 여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 "누가 50대로 보겠어요. 20대 피부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종영된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는 시청률조회기관 AGB에 따르면 전국 35.2%, 수도권 37.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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