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제주해역에서 연락이 두절된 헬기의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헬기의 일부 잔해가 발견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24일 오전 8시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북서쪽 94km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의 꼬리와 문짝으로 추정되는 잔해물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23일 저녁 9시쯤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헬기는 제주 해역으로 추락해 5명이 실종됐다. 사고 헬기의 최장 체공시간이 3시간에 불과한 것을 감안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었다.
실종자는 경비함정 근무중 갑자기 쓰러져 헬기로 이송되던 이유진(28) 순경을 비롯해 이병훈(40) 기장과 권범석(49) 부기장 등 5명이다.
이에 해경과 군은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까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한편 이 실종헬기는 야간 열상장비와 해상 탐지레이더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기종으로 2년 전 2백 억 원을 들여 도입했다. 2월18일 제주에 실전 배치된지 닷새만에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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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는 경비함정 근무중 갑자기 쓰러져 헬기로 이송되던 이유진(28) 순경을 비롯해 이병훈(40) 기장과 권범석(49) 부기장 등 5명이다.
이에 해경과 군은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까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한편 이 실종헬기는 야간 열상장비와 해상 탐지레이더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기종으로 2년 전 2백 억 원을 들여 도입했다. 2월18일 제주에 실전 배치된지 닷새만에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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