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월드 딸바보' 예고! "딸, 우리 가족에게 행운"

입력 2014-11-21 03:28  

[연예팀]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네번째 자녀는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

3월12일(현시시간) 한 외신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아내 빅토리아 베컴의 뱃 속 아이의 성별에 대해 최초 언급했다"며 "이들 부부의 네번째 아이는 딸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베컴과 빅토리아는 세 아들의 동생으로 딸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며 "부부의 소원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베컴은 이에 대해 외신들과의 인터뷰에서 "딸아이에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우리 가족에게 온 것은 정말 행운이다"며 "세 아들들도 모두 행복해하고 있다. 빅토리아 역시 기뻐하면서 몸조리를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아들 로미오, 브룩클린, 크루즈의 동생으로 간절하게 딸을 원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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