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공포가 날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에다노 관방장관이 육상자위대의 노력으로 원자로 안에 물이 공급됐다고 밝혔다.
3월18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에다노 관방장관은 이날 오후 4시50분 가진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에 대한 지상에서의 물공급에 대해 “현재 수증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상 급수로 인해 원자로 내부에 물이 차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원자로를 식히는 비상 노심 냉각장치 (ECCS)등 전원 복구 작업에 대해서는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지만 완전 복구 단계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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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자로를 식히는 비상 노심 냉각장치 (ECCS)등 전원 복구 작업에 대해서는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지만 완전 복구 단계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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