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아를 페르낭 푸르니에 경기장에서 열린 아를 아비뇽과 '2010-2011 프랑스 리그1' 29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1분 골을 터트리며 팀을 2-0으로 이끌었다.
이날 아드리아누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받아 박주영은 왼발로 방향을 살짝 바꾸며 상대방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리그 10호골을 기록하며 리그 전체 득점 랭킹 11위를 차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주영 대단하다", "더 활약해서 한국의 위상을 더 높여주세요", "역시 박주영이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영의 이번 10호골은 해외 진출 선수로는 3번째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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