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아 기자] 지큐 코리아와 함께한 신화의 화보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지큐 코리아에서 최근 11집을 발표해 활동 중인 신화 여섯 멤버를 여섯 명의 에디터가 각자 인터뷰했다. 신화 멤버임과 동시에 한 개인으로서의 입장이 뒤섞인 오묘한 인터뷰를 통해 신화가 어떻게 15년 동안 같은 이름으로 굳건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해주었다.
그룹 신화는 어떤 기획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또래의 남자들이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생겨난 진실한 유대감과 우정으로 유지된 것임을. 또한 진지하게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틈만 나면 장난을 치는 등 그들의 진한 우정에 대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이번 지큐와의 인터뷰에서 신화의 여섯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개인의 입장에서 모든 질문에 대답했고 이는 신화라는 15년 된 베테랑 팀을 해석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반이 되었다.
한편 블랙앤화이트를 세련되게 풀이한 화보와 인터뷰 ‘모여 있는 남자들’은 지큐 코리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지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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