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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24일 공항 및 항만 배후 부지 사업 컨설팅 업체인 베어로지코리아와 평택 종합출고센터 신축 파트너십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5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조인식으로 기존 창원 출고센터의 약 5배에 달하는 총 면적 4만7,524㎡의 종합출고센터를 평택시 포승단지에 신축해 내년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전할 계획이다. 새 출고센터는 제품 전달이 이뤄지는 검사 및 출고장과 함께 적재함 조립공장, 야적장, 운전자 교육 시설, 휴식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정비기술 교육 및 일반교육을 위한 테크니컬 센터도 함께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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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소비자 접근이 제한됐던 경상남도 창원에서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평택으로의 이전도 회사가 특히 기대를 거는 부분이다. 이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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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번 종합출고센터의 신축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종합출고센터의 신축을 시작으로 볼보트럭코리아는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 확충 및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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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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