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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기자 / 사진 동혜진 기자]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2'에 배우 한기웅이 새롭게 합류한다.
7월1일 CJ E&M은 보도자료를 통해 "tvN '막돼먹은 영애씨 12'에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쌍둥이로 출연한 한기웅이 유일한 꽃미남 캐릭터 기웅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극 중 한기웅은 '을'로 점철된 직장생활에서 유일한 활력소로, 영애와 예빈(강예빈)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역할을 맡는다.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존재'로 불리는 기웅은 여성시청자들의 안구 정화를 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CJ E&M의 한상재 PD는 "최근 '너목들'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한기웅은 훈훈한 비주얼에 조각 같은 몸매까지 회자되며 꽃미남 캐릭터로 완벽한 캐스팅이다"면서 "비주얼은 물론 연기력까지 갖춘 한기웅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12'는 7월18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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