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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불후 엑소 님과 함께 무대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9월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는 ‘오빠특집 3탄-님과 함께 49년 남진’ 편으로 꾸며져 가수 JK 김동욱, 조장혁, 정동하, 엑소, 제국의아이들, 아이비, 에일리, 양동근, 팝핀현준-박애리 등이 출연해 남진의 히트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엑소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직접 짠 안무로 ‘님과 함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복고풍 느낌을 살리면서도 가사에 맞춘 상큼한 댄스로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안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자로 잰 듯한 칼군무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은 자리에 함께한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게 편곡한 엑소는 무대에서 내려온 뒤 “다리에 힘이 풀렸다. 그래도 드라이 리허설 때는 못 즐겼는데 이번에는 즐길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불후 엑소 님과 함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보다 더 성장한 듯”, “불후 엑소 님과 함께 무대, 진짜 신나더라”, “불후 엑소 님과 함께, 칭찬받을 만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불후의 명곡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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