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이 오는 12일까지 서울 청계광장과 청계천 산책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3 핑크 리본 캠페인'을 공식 후원한다.
1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행사 기간 중 전시될 차종은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스파크 시크릿 라벤더다. 아울러 전시된 스파크와 함께 응원 포즈를 촬영, 개인 SNS 및 카카오 스토리에 올리는 방문객은 2014년 쉐보레 핑크 다이어리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이 회사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2009년부터 5년째 핑크 리본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 요구를 반영한 스파크 시크릿 라벤더 및 버블 타투 같은 제품 출시는 물론, 핑크 리본 캠페인과 같이 여성 건강을 위한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시승]가장 매혹적인 재규어, F-타입
▶ 옵션도 차별화 시대, '타깃 옵션' 뜬다
▶ [기자파일]자동차회사에 엔터테이너가 필요한 이유
▶ 재규어, 2015년 소형 스포츠 세단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