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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벗어날 수 없는 시집살이에 전소민이 마음가짐을 바꾼다.
10월28일 방송될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 112회분에서는 로라(전소민)가 분가 얘기를 꺼내기 전에 선수 치는 시누이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로라는 뜻하지 않게 자신의 뒷담화를 하는 시누이들의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그는 남편 마마(오창석)에게 이 같은 사실을 말하지 않은 채 따로 시누이들에게 분가하겠다고 선언했지만 금세 묵살 당했다.
이에 112회 예고편에는 마마(오창석)를 따로 불러 분가 얘기를 꺼내는 로라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연락도 없이 저녁 시간에 늦는 로라를 두고 시누이들은 이러한 상황을 미리 예견해 또 한 번 그의 분가 계획을 막을 전망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빠져나갈 수 없는 시누이들의 손아귀에서 로라는 “받아들이는 거야. 헤어질 거 아니고 살 거면”이라고 독백해 과연 어떻게 시집살이를 헤쳐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오로라 공주’ 112회는 28일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오로라 공주’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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