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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훈 기자] 배우 이정재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1월13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정재는 어제(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개관행사에 국립현대미술관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번에 완공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옛 국군기무사령부 부지 일대를 기반으로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이 자리에는 이정재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 국내 문화예술계 인사와 중국국립미술관장, 일본 모리미술관장 등 해외 미술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주한 미국대사, 주한 영국대사, 주한 프랑스 대사 등 주요 외교사절과 시민대표들을 포함한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12월 국립현대미술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후 국립현대미술관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의 미술관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사진제공: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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