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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기자] 배우 김준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월3일 김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굿 바이 태국. 모두 감사(Good bye Thai! Thanks everyon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은 비스듬히 의자에 기대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상의부터 비니 그리고 선글라스까지 모두 검은색으로 맞춘 그는 한 폭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김준은 일본의 유명 만화 ‘루팡3세’를 실사화환 영화 ‘루팡 3세-클레오파트라의 목걸이’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홍콩-필리핀-대만-싱가포르 등 5개국을 무대로 신출귀몰한 도둑들의 활약상을 그려낼 이번 영화에서 김준은 차량과 컴퓨터 등 기계에 능통한 천재도둑 피에르 역을 맡았다.
한편 김준과 일본 유명 배우 오구리슌이 호흡을 맞춘 영화 ‘루팡 3세-클레오파트라의 목걸이’는 2014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창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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