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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샘해밍턴이 영어를 몰라 굴욕을 당했다.
12월3일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는 곤리분교 아이들과 함께하는 잉글리쉬 캠핑이 그려졌다.
이날 샘해밍턴은 아비가일과 문어로 카레를 만들었고, 재료를 다듬으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가르쳤다. 그러던 중 한 아이가 “대파가 영어로 뭐냐?”고 물었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던 샘해밍턴은 “빅 어니언(큰 양파)”이라고 답한 뒤 확신이 없어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이는 “영어 하는 사람이 그것도 모르면 어떡하냐?”라고 지적했고, 돌직구 발언에 샘해밍턴은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해밍턴에게 굴욕을 안긴 대파는 영어로 ‘spring onion’이라고 부른다. (‘샘해밍턴 굴욕’ 사진출처: tvN ‘섬마을 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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