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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나 기자]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종방연이 12월13일 서울 강남구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박신혜, 김우빈, 이민호, 강민혁, 윤손하, 최원영 등 드라마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답게 종방연에는 이를 취재하려는 취재원들과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종방연에 참석한 배우들은 드라마 속과 달리 편안하고 내추럴한 스타일로 종방연을 찾아 또다른 매력을 뽐냈다.
극중 가난 상속자로 평범한 여고생 패션을 선보였던 박신혜는 종방연에서는 평소 스타일대로 펑키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블랙 가죽 재킷에 레드 체크 셔츠와 찢어진 블랙 스키니진으로 스트리드 감성을 연출한 것.
또한 김우빈은 모델답게 올블랙룩으로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심플한 블랙 코트와 팬츠와 하얀 그의 피부가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극중 스마트한 고등학생 역을 맡았던 강민혁은 블루 사파리 점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레이 컬러 니트와 짙은 블루 컬러 아우터로 따뜻하면서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드라마 속에서 강민혁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최원영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베트맨 로고 티셔츠와 블랙 코트, 그레이 팬츠에 워머, 컨버스화로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동안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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