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최후의 1인 등극 “생각도 못했는데…” 어리둥절

입력 2013-12-18 15:19  


[연예팀] 제이워크 장수원이 ‘1대100’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12월17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개그맨 이성미와 비만전문의 박용우가 1인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1명의 연예인과 3명의 생존자 중 유일하게 정답을 맞혀 최후의 1인이 됐다. 장수원은 “생각도 못했는데 기쁘다”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수원 최후의 1인이라니 대단하네” “장수원 최후의 1인 진짜 대단하네” “장수원 최후의 1인? 알고 보니 브레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1대100’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스무살’ 이기광 “키스신? 너무 야하게 나와서 부담돼” 눈길
▶ 원빈 이나영 결혼식장 등장… 비주얼 커플에 하객들도 ‘깜짝’
▶ 이다해 공식입장, 법적 강경대응…‘악성루머 더 이상 못참아’
▶ 김영광 12일 입대, 조용한 배웅 속에 입소 ‘6개월 뒤 만나요~’
▶ [bnt포토] 이연희-고성희, 여배우들의 몸매 대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