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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지 기자] ㈜코스온의 코스메틱 브랜드 미즈온이 불가사리 추출물로 만든 재생 크림, 아이크림에 이어 수분 마스크 시트 ‘미즈온 리터닝 스타피쉬 바이오 마스크’를 출시했다.
‘미즈온 리터닝 스타피쉬 바이오 마스크’는 눈가, 미간, 입가 주름까지 얼굴의 중심을 잡아주는 표정 주름이 밀집되어 있는 ‘스타존(Star-zone)’을 완벽하게 케어할 수 있는 마스크 시트 팩.
특수 제작된 불가사리 모양의 시트에 불가사리 추출물을 60% 함유해 완벽한 동안 피부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화이트 컴플렉스를 함유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칙칙하고 푹 꺼진 입가와 눈가, 미간을 환하고 볼륨감 있게 가꾸어주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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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온 리터닝 스타피쉬 바이오 마스크’의 가장 큰 특징은 불가사리 모양의 시트다. 얼굴 전체를 덮는 답답한 사용감이 아닌 특수 제작된 불가사리 형태의 시트로 디자인되어 케어가 필요한 포인트 존만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비의 나무’로 불리는 코코넛을 발효하여 만든 천연유래 성분으로 시트를 제작하여 피부 밀착력을 높였다. 다른 면 시트에 비해 10배나 높은 수분 흡수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시트 자체에 수분과 영양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자극 없이 더욱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미즈온 마케팅팀 관계자는 “2014년 동안 트렌드에 발맞추어 불가사리 크림, 불가사리 아이크림에 이어 불가사리 마스크 팩을 새롭게 출시했다”라며 “미즈온이 불가사리 화장품으로 유명한 만큼 향후에도 특허 받은 불가사리 추출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동안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사진출처: 미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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