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로 떠난 비, ‘비진아’에 이어 50센트와 친분 ‘과시’

입력 2014-01-28 22:01  


[최광제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미국 래퍼 50센트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월28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진아에 이어 50형이랑 GOG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정장 차림의 비와 50센트가 어깨동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무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는 50센트와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짓고 있는 비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비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이제는 비진아에 이어 50센트까지” “비 할리우드에서 잘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태진아와 콜라보레이션 무대 ‘비진아’로 화제를 모았던 비는 영화 ‘더 프린스’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사진출처: 비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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