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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가수 김종서가 주현미의 ‘눈물의 부르스’를 열창했다.
2월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김종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현미의 ‘눈물의 부르스’를 열창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서는 감미로운 색소폰에 맞춰 깊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명곡 판정단은 442표를 던졌고 최고 기록인 정동하의 439표를 뛰어넘었다.
MC 은지원, 정재형, 문희준은 “오늘 녹화 다 한 것 같다. 다음에 뵈면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서 무대에 주현미는 “끝나자마자 무대로 튀어나갈 뻔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김종서 주현미 무대 진짜 최고다” “와 김종서 노래에 소름 끼쳤어요 주현미 노래 진짜 좋네요” “김종서 주현미 노래 진짜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2’에서는 거미, 틴탑 니엘, 조장혁, V.O.S, 데이브레이크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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