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은 화보를 통해 착한 남자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웃도어맨으로 변신했다. 사진 속 그는 절개가 강조된 재킷과 진 스타일의 팬츠를 입고 바위를 넘어가는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방수재킷을 입고 자일을 몸에 건 채 전문가 못지않은 강인한 눈빛으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한적한 자연 속에서의 트래킹과 트레블, 그리고 익스트림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스토리로 진행됐다.
화보 촬영을 통해 주원은 부드러운 미소와 포즈를 선보이며 활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주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부각시켜 마운티아 제품이 가진 본래의 기능성을 표현하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요즘 대세’ 남자 ★들의 공항패션 따라잡기
▶ 미시 ★들의 ‘핫 아이템’, 리얼웨이룩으로!
▶ 결혼한 남자스타가 더 멋있는 이유
▶ 2014 S/S 패션 트렌드 “스타들은 알고 있다”
▶ 손에 쥔 작고 가벼운 ‘클러치’의 매력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