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눈물, 1위 기쁨에 왈칵 “2등만 했었는데…”

입력 2014-03-03 10:14  


[최미선 인턴기지] 가수 선미가 1위를 차지한 기쁨에 눈물을 쏟아냈다.

3월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선미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보름달’로 1위를 수상했다.

선미는 이날 수상 소감에 “갑사하다. 항상 2등만 해서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이다”라고 말한데 이어 “팬들과 회사 식구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선미는 비투비 ‘뛰뛰빵빵’과 정기고-소유의 ‘썸’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선미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눈물 짠했다” “선미 눈물, 고생했네요” “선미 눈물 축하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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