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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의 돌잡이가 화제다.
4월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쌍둥이 아둘 서언이와 서준이의 돌잔치가 전파를 탔다.
이날 돌잡이대에 오른 서언이는 축구공을 선탞했고, 서준이는 야구공을 집었다. 이휘재는 처음부터 아이들이 운동선수를 꿈꾸길 바랬기 때문에 “결과에 만족한다. 이게 진짜라고 생각한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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